요즘 불화반 참석율이 너무 좋습니다. 총무로서 기분이 짱 좋습니다.
간식으로 가마치통닭과 떡볶이를 준비했습니다. 김옥순 회원님 배달해 주셔서 감사 덕분에 너무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역시 배움에는 먹을 것이 꼭 필요합니다. ^^
수업내용 입니다
석탑구조
기단부 : 석탑의 가장 아래에 기초부분. 하층/상층 기단, 지대석, 저석으로 불림
- 하대 저석, 상대 저석,
- 기단부와 탑신부 사이에 세부 부재 : 면석,(회색부분) 탱주(연두색부분), 우주(파랑색부분)
탑신부 : 석탑의 몸통부분 탑신(옥신)이라 불림
- 탑신석과 지붕돌(옥개석)이 번갈아 쌓이면서 하나의 층을 이룸
탑신석은 탑의 층수를 결정하는 몸체의 돌
옥개석은 지붕돌로 탑신석 위에 얹는 지붕 모양의 돌. 옥개받침은 계단모양으로 깎아둔 받침으로 받침 층수에 따라 탑의 제작 시기를 추정함(신라는 보통 5단, 고려는 3~4단)
- 낙수면과 전각 : 지붕의 윗면이 비가 잘 흘러내리도록 경사가 져 있고, 네 귀퉁이 끝부분은 살짝 위로 들려 있음. 끝부분에 구멍을 뚫어 작은 풍탁을 달아 두기도 했음.
상륜부 : 탑의 꼭대기 장식부분
- 노반(이슬받이), 복발, 보륜(법륜), 보계(우산), 수연(안개), 찰주(꼭대기 장식)가 있음.
초기(신라, 통일신라) 부재가 분리되어 있음. 구조가 복잡하여 괴임이 2~3단, 후기(고려) 부재가 합쳐지거나 간략화, 괴임이 많아짐(최대 7단) 장식이 단순해짐
절수구(배수 홈) : 불국사 다보탑에서 확인가능
현수곡선(지붕돌 곡선) : 초기 탑에는 직선, 후기에는 곡선을 강조하여 제작
보경사 팔상도의 네번째 장면인 유성출가(逾城出家)로 싯다르타 태자가 깨달음을 얻기 위해 카필라바스투 궁을 나서는 장면. (66Page~ 91Page)
1) 태자궁에 아쇼다라 부인과 모든 신하들이 잠들었다. 태자의 의자는 비어있다.
2) 공왕 임신년 이월 초파일 밤중 출가를 하다. 정거제천이 여러 신하들을 잠들게 하였다.
3) 성을 넘을때 제석이 말 덮개를 받들고, 사천왕이 말의 발굽을 들어주니 북문은 저절로 열렸다.
4) 차익이 환궁하여 이모와 태자비에게 태자가 출궁하였다는 것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