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
좋은 시절에 만난 산우들과 같이 한 번 가자고 이야기 한 게 엊그제 같은데, 하마 몇 년이 흘러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가기로 약속한 사람이 빠지자, 다른 사람이 같이 가려고 해 일행이 한 사람 바뀌었지만, 능선맨 세 사람이 여러분의 응원을 기다리며 출발선에 섰습니다.
그토록 가려고 했던 남미 여행.
어느덧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이제 슬슬 짐을 싸 봅니다.
여권, 카메라, 충전기, 상비약...등을 챙깁니다.
그리고 가야할 곳을 다시 확인해봅니다.
자 이제 출발합니다.
이후에는 실시간으로 올리도록 노력하고, 다시 정리 하겠습니다.
많은 구독, 댓글이 힘이 됩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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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능선산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