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이 꿈을 틔울 때 씨앗이 발아하기 까지 기다림은 참 오랜 시간입니다 싹을 터 돌밭을 뚫을 때 고통의 아픔도 있습니다. 씨앗이 생명을 틔울 땐 눈물을 흐립니다. 하지만 꿋꿋이 그가 이겨서며 미소 짓는 건 그에겐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더운 시간 그 목마름 속에도 그의 가슴엔 단비 젖듯 미소가 가득하기에 그에게 꿈이 있는 한 그 꿈은 이루어 갈 것입니다 그가 또 다시 꿈을 머금고 또 다른 곳에 가라하면 그는 망설이지 않고 또 다른 길 돌밭일지라도 민들레 홀씨처럼 가라하면 그는 그 길을 용기 있게 뚫고 갈 것입니다 아침의하루/오영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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