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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문이 [천문]이고, 한문이 지문[땅문자]다.

작성자팔봉산|작성시간16.03.23|조회수711 목록 댓글 1

우리는 이씨조선의 유교로 인해, 중문자를 쓰면 높임말로 알고, 이를 쓰면 한마디 합니다. "문자" 쓰고 있네라고.

즉 우리말이라고 하는 가림/훈을 쓰지 않고, 한문자로 읽으면 문자쓰고 있다고 합니다.


즉 "국지어음 이호중국하야" 이렇게 사대부 양반이 말하면 병신 지랄하고 있다, 문자쓰고 있다는 것은 문과 자로 모르는게 쭝국 짱골라 말 쓰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언문으로 풀면 "나랏말씀이 중국과 달라", 우리말순과 언문으로 정확하게 표현이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아직도 쪽발이 한자를 쓰면 되게 유식한 척합니다. 실제는 한글이 더 어려운 문자라는 것을 모른 체, 한글, 즉 언문/고조선어-배달어를 쓰면 가림 훈이라고 지 하층민이 쓰던 말이라고 되게 낮게 봅니다.


齒牙: 이와 이뿌리, 우리말로 [이빨]입니다. : dentistry

齒根: 이뿌리, 즉 이빨입니다, Endodontics

齒周: 이주위, 즉 잇몸입니다, Periodontics


이 - 이빨 - 잇몸


이렇게 언문으로 쓰면 치과, 치근관학과, 치주학과 등으로 쓰면 우와 전문치의학 선생인 줄 압니다.


이의 라틴어 어원은? ~dont로 ~dent가 아니라는 사실.

즉 이빨학과는 이의 안에 즉 잇몸으로 인해 외부로, 바깥에서는 보이지 않는 이의 뿌리[tooth Root] 치료학입니다.

이는 [엔도돈틱스]로 실제, 우리말로는 [이빨학]입니다, 그런데 이를 치근학과라고도 하고, 주종이, 근관이라고 하는 이뿌리안의 근관안을 치료하기에 치근관학[Root Canal Therapy]라고 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이야기하려고? 바로 우리가 놀랍게도 이나 신체 해부학 등, 모든 신체와 의과적인 부분의 명칭이, 세분화되어 있고, 놀라울 정도로 이와 이빨, 잇몸 등 3부분으로 딱딱 나뉘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牙를 쓰고 어금니 아라고 하는데, 실제는 뿌리로, 잇발을 이빨로 즉 [발]이 뿌리라는 足은 뿌리로 쓰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는 어금니가 아니고 [엄]으로 우리가 혀의 뿌리, 즉 목구멍에서 혀로 넘어오는 혀의 뿌리부분으로 엄 니란, 바로, 깊숙한 모러, 엄부분의 이를 람하니다, 즉 어금니 소리라고 하는 것은 엄 소리로, 혀뿌리로 후음과 설음의 혀뿌리부분으로 아음은 엄음으로 그 조성부분이 어금니, 하니, 어금니에서 나는 소리로 오해합니다, 이는 혀뿌리소리로 엄 소리라고 해야한다는 이야기.



이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바로 훈/가림이 놀랍다는 것으로 단순 한문이 지금까지는 높임말이고, 더 오래된 문자라고 알고 있는데 아니다, 우리가 鄕語/諺語라고 하는 언문 등의 말이, 고조선/배달나라 어로 우리고유어로,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매우 오래된 소리로 향찰로 적고 한 이유가 한문의 음이 아니고, 바로 우리고유어를 지키기 위한 필사의 노력이었다는 것으로 우리는 그것을 알고 가림이라는 언문의 중요성을 강조해야 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도리어, 한문의 훈과 음을 서로 매칭하는 연습과 언문해로 우리말을 써야, 한문정도는 우습게 해독한다는 것이고 한문은 별 것이 아니고 그 소리로 한음운으로 긴 설명을 명사로, 즉 2글자로 압축해서 固有名詞로, 지정사로 쓰는 문자로, 1문/1자로 이것이 우리나라 문자로, 왜한자의 소리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차원이 다른 소리파장과 음, 천지본음이 소리로 전해진 소리글자로 뜻이 들어간 말소리로 글소리는 글자로 글소리로 이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는 것을 말합니다, 너무 한문의 자형에 매달려서 이렇게 쓰네, 저렇게 쓰네에 메달릴 이유가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물론 전문적으로 음운학, 문자학을 연구하는 사람은 그 음운과 정자체를 연구해야 합니다, 현재, 중국의 간자체와 일본의 약자체는 전혀 다른 문자로, 예를 들어, 무[無]의 간자체 및 약자체로 무[无]를 쓰는데 이는 우리나라 정자체에서는 천양지차로 无는 없을 무가 아니고, 하늘무로, 모를 무라는 너무 크고 엄청나서 모를 없다고 생각하나 있는 무로 철학 기본 문자입니다, 즉 우리는 알고 있는데 중국애들은 이를 모르고 간자체라고 해서 無를 없애고, 无를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나라 한문은 정자체를 기본으로 합니다. 한자는 한문의 소리로 한자로, 이는 정운[1음운 -초중종성 글자소리]로 이는 필히 지켜주어야 합니다, 국어국문학자들이 계속 이야기하는 서울과 도쿄, 그리고 베이징 이라고 하는데 정신머리 없는 원어주의로 정말 어이가 없는 한글원어주의학자로, 이러면 안됩니다, 서울, 동경, 북경이라고 해야, 우리소리지, 도우코우, 베이찡이라고 한다고 외국말을 잘하니, 대단한 인물 낳다고 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놀고 있다입니다.

저건 아예 영어로 쓰는 것으로 유나이티드 오브 어메리카의 워싱튼 디씨에서 추성춘 특파원입니다, 는 소리로 영어는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한문으로 된 소리를 전부 원어주의라고 서단산을 시퇀시안 동단산을 뚱퇀시안 하면 유사한 것은 알겠는데 개념 혼선이 옵니다, 서단산, 동단산이면 우리에게는 그 중단산에 단을 쌓는 단이 있을 것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말로 해야, 중국의 동북삼성 등의 내용이 눈에 들어오고 뒤에 들어오지, 현 중문자로, 쏼쏼라 보미엔 커우왕 하면 복면가왕이라고 알아는 듣겠는데 이는 외래어가 아니고 외국어로 우리는 찐따에 짜와, 마르따에 지신, 진땅에 장화, 마른 땅에 집신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재미로 하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하다, 우리소리가 망한다는 것을 알고 절대 따라하면 안된다. 이를 부추기는 것은 일제 원어주의자, 일본어가 더 편한 이 어녕 박사나 그렇게 말하지, 우리는 그렇게 쓰면 머리가 아프다고 불평을 쏟아내야 합니다.



국문의 연원과 국문 자체 및 발음의 연혁


<국문연구의정안(國文硏究議定案)>인데, 이에 따르면, (1) 국문의 연원에 대해서는 고대 문자 기원설을 인정하지 않고, 향가 및 이두를 “國文(국문)을 造作(조작) 思想(사상)의 胚胎(배태)”로, 곧 “국문을 만들어 지어낼 사상의 싹을 돋아나게 한 것”으로 보았으며, 자체는 “字體(자체)는 象形(상형)이니 古篆(고전)을 倣造(방조)지라”라고 하여, “자체는 상형, 곧 형상을 본뜬 것이니 옛날의 전자체(篆字體)를 본떠서 만든 것”으로 보았으며,



1909년 국문연구의정안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문/언문의 연원에 대해서는 고대 문자 기원설을 인정하지 않았다. 대신 "국문/언문을 조작사상의 배태로, 즉 만들어서 지어낸 조작사상으로 향가/이두에서 언문이 나왔다는 삼국시대, 향가와 고려의 이두문에 그 연원을 두고 있다, 그리고 그 정음의 자체는 상형이나 고전을 모방하여 본 뜬 것으로 옛날의 전자체를 본떠서 만든 것으로 이때도 또한 古篆을 고조선 전자가 아니고 "옛날의" 전자체, 즉 중국의 篆字라는 서체에서 본 떴다고 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주시경 및 국문연구의정안에서 1905-1909년 조선총독부의 언문철자법전에 가, 오케이한 것이 국문의 연원과 자체/발음의 연혁에 관한 통과된 사안입니다, 이것은 지금도 변함이 없는 정설로, 한글학회 및 현재도, 그리 알고 있다. 즉 자체도 몽골의 파스파다는 둥, 음도 중국어나, 실담어, 몽골어 등에서 빌어와서 쓴 외래어, 즉 들온 말이 주를 이룬다는 것으로, 어이가 없는 조선총독부의 고유어 25%, 한자어 75%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게 된 원안입니다.



언문의 연원: 배달어로 固有語가 아니고 古由語로 고조선어로 고대문자에서 기원한 언어로 이 諺文[언문]의 한문 자체가 고조선 선인의 말씀이라고 鄕語보다 더 높은 선인, 훌륭한 선인의 말씀으로 고조선어의 녹도문/전문의 음소리로, 말소리로 뜻소리로 되어 있다. 그리고 그 자체는 가림토 정음 등 고조선의 篆字로 정음이라는 개념이 있었다, 그리고 문이 아니고 자는 글자 자로, 소리글자로 이를 표음이라고 명확하게 정의하고 있었다, 기림토라는 말이 훈민으로 가림하다가 訓임을 정확하게 한문/이두로 적어 표하고 있고 토는 鄕語로 시골말로, 바로 국문이 아닌, 국자로 소리글자로 표시해야 하는 시골 토로, 백성 민, 즉 백성이 소리로 내야할 언어에 쓸 정음이다는 것을 분명히 했습니다.


우리글자는 현재는 훈민정음으로 발음기호로 쓰기에 글소리를 중심으로 유추가 가능합니다.


언문/고조선어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열


한자, 정운 [1음운글자소리]


일이삼사오육칠팔구십


한문


一二三四五六七八九十


이것은 가장 원초적인 문자의 시초로 하나-열은 천부라고 구전의 서로 알려진 소리글자입니다, 그럼, 이 녹도문은 알고 있는가? 고지전문으로 고조선의 전문, 평양법수교 비문등에 보이는 신지필획, 네. 입니다, 확실하게 이는 16자 천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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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안다는 것이, 한글하고 상관이 있나요? 아닙니다, 이는 소리로, 언문소리로 고지전문의 소리입니다, 즉 저 녹도문은 전자가 아니고 상형표의문자로, 직접적으로 바로 "한문"에 직결되는 한문의 기본 사고의 틀이 녹도문입니다.



하나





이는 왜 나무 木이 숫/웅으로 성인, 위대한 인물이라는 숫의 나무로 桓檀 등에 전부 나무가 들어가는 지를 설명하는 문입니다, 우리는 신단수나무라고 하지만 바로 셋이 태일로 알로 그 알의 자손은 나무 木으로 이는 셋을 표상하고 이는 十人, 즉 무와 나라는 나무로, 서로 일체가 되는 나와 무, 十과 人의 합치로 나무 목이고 셋 三으로 해석문은 參으로 석 삼입니다.



훈이라고 하는 언문은 바로 녹도문에서 나온 소리로,


하나/한

아나/안 즉 아는 하늘이고, 아나/안이라고 우주의 우주는 ㅇ 으로 아나/안으로 이 땅에서는 하나/한으로 음이 분파되어 난다.


아는 하늘로 아고 어는 이 땅으로 어인데, 어아다, 즉 모음의 어아가 얼알로, 어아, 무에서 알/아라는 울얼알의 원리를 알면 우/어/아의 개념이 선다, 우는 무하늘로 관여치 않고 어에서 아가 즉 어아가 어아로 일대, 어가 일대고 아/알이 바로 황조라는 황 상제의 원리가 나온다,


아버지와 어머니, 아/어의 대립으로 어는 모고, 아는 부로 알이다, 어아다, 사람들은 유교로 인해, 남성이 지배한다고 하나, 아니고, 어머니에서 알이 나오지, 아버지에서 아무리 알까지해봐야 허달성이다, 실달은 바로 어/이 땅이라는 소리다, 실달성, 허달성, 그러나, 이것이 두개가 합쳐야 알이 나온다, 도리도리 짝짝궁, 궁을궁을 짝짝 궁이지, 궁을이 아니 궁궁궁궁 해봐야 궁둥이 뚜드리는 궁댕이 궁이다, 물대야에 앉아 궁둥이 담그자는 궁


허신의 설문해자에 보면 놀라운 것은 우리말을 해자로 즉 그소리글자의 푼 것으로

하나 一은 알 [●]로 알[●]而識이다, 알 하나가 [알] 식이다는 완전 우리나라 훈을 적어놓았다.


즉 알 하나는 알인데 이 알은 알 식으로 훈이 알인 識[식]이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이를 확인한는 것이 字音으로 그 글자의 음이 마구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는 것을 정확하게 하고 있습니다.


일이삼사오육칠팔구십


정운인데 이는 중국자나, 왜자, 즉 소리글자와는 다른 정운으로 한음운어로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언문과 정운을 보고 그 차이점은 전혀 눈치재치 못하고 있습니다,


언문은 하나하나가 도문인데 정운이라고 하는 한자음은 짝을 이루고 있다는 천지의 양음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바로 한국사상의 한사상은 석삼극이다.고로 녹도문의 소리자는 3수로 이루어진다, 9가 최고의 수로 수리도 표상하는 소리글자다, 고로 이를 ㅎ, ㅅ, ㅂ으로 표시하고 있다, 종성으로 의미소를 부여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01 333 10


천부경으로 하나 무시무종 하나, 즉 01, 01 10 10 하나다, 열은 곧 무로 공이다, 즉 우리가 말하는 무하늘은 관여치 않고 항상 무성으로 어미로 할아버지로, 있으나, 있으므로 무부재 무불용의 무로 이것이 열 십이다, 열십은 바로 무종으로 十으로 음양의 합일로 삼신 그자체로 수리의 최고수가 아니고 완성, 열반의 수로, 훨훨 열고 나가는 수로, 작용이 아닌, 생생지생, 다시 생하는 연결고리, 어미와 같은 공기와 같은 것이다, 10으로 1로 다시 하나가 되니 생생지생의 경전의 말씀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낳

둟 셓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333 구천의 27수로 27의 3계는 81자로 81역이 우주의 수리다. 하늘 수리로 이를 포용하는 모두 일대황조는 십[무]로 01 이 10으로 하나다..



一二三四五六七八九十


이는 문으로 田안에서 모든 생각과 사고가 전개 됩니다, 윷놀이와 같은 볕으로 밭입니다, 빛이 하나로 환하다로 환의 한문은? 바로 정운으로 환으로 桓입니다. 즉 이느 광명이고 바로 빛나입니다.



그럼 환화 국호라고 하는 화[華]는 환화다입니다, 즉 빛날 환으로 빛이 광명이고 나는 生으로 桓生다, 광명이 나다, 즉 빛이 나다, 빛나다입니다, 환하다는 밝다, 그 자체이고 빛나다는 빛이 나다로 빛이 밖으로 내놓다는 뜻입니다.



일이


삼사


오육


칠팔


구십


이 한자음을 보고 느낀 점은? 바로 천지 천지, 양음양음으로 천하, 지하의 2로 양지하는 소리를 내고 있다, 즉 땅소리로 지음이다는 것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일이 이로, 삼이 사로, 오/우가 육으로 칠팔이 쌍이고, 구십이 하나의 쌍을 이루고 있다는 것으로 이건 단순한 삼신과 천하/지하의 배치가 아닌, 천지본음의 이치가 언문자와 한문자/운에 하늘소리, 3수, 땅의 소리 2지로 분명하게 나뉘어 소리내고 있다, 그냥 마구 줏어서 만든 소리가 아니다.


정음만이 아닌, 정운론에서도 신숙주가 놀랜 것은 바로 이건 신의 배치지, 사람이 조작한다고 될 소리가 아니다, 4율8려의 음운이 들어가서, 정운은 바로 음악의 소리로 운을 맞춘 소리로 일이삼사, 오육칠팔 그리고 구십,


일이삼사오, 육칠팔구십의 운이 들어가서 이를 운율이라고 하는 운의 소리가락으로 10의 운으로 하늘소리를 12음으로 땅의 음계를 표시하는 것으로 이는 신의 소리, 성음만이 아닌 음악의 음계로 이루어졌으니, 이를 어찌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겠는가? 고대, 고조선의 선인의 학식은 너무 높아, 하늘의 천신이 강림하여 신선의 음율까지 내니, 이 어찌 받들어 모시지 않을 수 읶겠는가?


이러한 선인의 도수와 제자원리, 음악, 음악은 하수라 수리는 아나, 음악의 계는 모르니, 이를 설명할 수는 없으나, 동국정운에서는 그 음의 변화까지 밝히니, 이는 버려서는 안될 우리의 천지본음의 일체로 일체 하나다,


하나의 하는 十十이고 이는 풀초라고 하는 십십으로 하늘이다, 해가 없는 무성, 무형의 하늘로 무다,

나는 日로 하 안의 나로 극이고 위로, 무극이고 무시무종으로 무는 하고 시종은 '나'다.


위의 숫자는 그냥 볼 문제가 아닌, 천부, 영부로 소리자체가 구전의 서라고 하는 말로 전해온 글로, 머리에 새겨 그 음파로 파장으로 머리에 새기니, 일신강충의 소리다, 하늘의 소리로 필히 외워서 하나둘셋의 이치를 알라, 그리고 음으로 지음은 바로, 한문자라는 소리글자로, 이는 일음운이나 이 땅의 이치 둘 乙로 궁을의 합일이 바로 사람을 위함이니, 사람이 알로 천지본음을 깨달아, 신인의 뜻을 헤이리길 바랍니다,는 뜻..


중국음이 아니다는 것으로 우리의 음으로 이는 천지본음 일체형으로 기본 천부와 부신이면 되지, 9만자라는 것은 엉뚱한 것입니다, 색상도 천음은 5색으로 하양 - 파랑-빨강-노랑 - 검정으로 5색으로 오방색입니다, 이것이 땅에서는 보색으로 오간색으로 나뉘니, 이는 두색의 합이니, 두 색의 하파하지 않고 문으로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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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오간색이고 7색, 7정은? 바로 무지개색, 하늘지개색으로 보색이라고 하는 빨주노초파남보





빨주노초파람보는 바로 7정으로 하양의 빛의 삼원색의 분화로 3색, 원색이 무지게로 7정이 되니, 이를 빨주노초파남보라고 하는 우리색상입니다, 남색은 파랑과 검정의 사이색으로 보라와는 달리, 파랑검정, 파검을 "람"색으로 쪽빛 藍으로 파랑, 짙는 파랑이라고 하는 파랑과 검정의 보색으로 말하는 색 참으로 우리에게 남다른 색이나, 인종으로는 찾기가 어려웠던 색으로 중동인이 람색인으로 파랑인이라고 하는 청색인이 바로 아바타에서 나오니, 황당무계한 일이다.


우리는 인종으로 황인종으로 종색이 바로 황색이다는 사람색은 노랑이다는 것을 알면 쉽습니다, 사람들은 흑색에서 황색이 되었다고 색의 삼원색 검정에서 백색 등으로 나뉘었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니고 황인종에서 분파했다는 부도지의 이야기는 우리가 믿어야 할 지, 말지 보다는 그렇다는 이야기로, 우리는 색상도 원색 오방색만을 우리말로 하는데, 한자어가 우리말이 아니라고 하면? 오간색, 보색의 무지개색이 쪽발이, 짱골라가 만든 색이라고 하면 완전이 빈텅, 빈털털이, 털려서 뭘하나.. 다 털리고 개털된 민족이다, 단 130년만에 다 털리고는 뭘하냐고???


더 이상은 들어주면 얼이 굴에서 나간다, 파랗게 질린 산소결필, 얼빠진 사람이 된다, 다시 생기를 찾으려면 공기를 들이 마시자, 우리에게 무한의 에너지, 빛과 기운이 들어오고 있다, 이를 마음껏 마시고 밷어내면서 천부의 소리를 파장으로 느껴야 한다, 그것이 천부 16자고 삼수로 나눠서 외워보다, 음수인 땅의 수는 이지로 나누어서 외우자, 하루 세번을 외우면 뇌파의 파장이 달라지니, 자연스런 "하나" 생식이니,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자신의 자아을 찾아 들어가 보자..


언문은 천음이고 한자음이 음운으로 지음이니, 그 이치를 아는자, 선도의 도인이나 알 뿐인 것을...


우리말은 국문/언문이 선인의 말씀이니, 그것이 더 높은 말씀이고, 한문은 어렵게 생각지 말고, 그 뜻을 그림으로 그려놓은 표의문자니, 모르거든 건너뛰어도 된다, 천지본음을 알면 되지, 그 그림까지 알아, 신선이 되려함은 바둑보다 알파고가 되려함이니, 사람이 사람이 되어야지, 기계가 된다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천지현황이다, 뭐라고? 하늘은 검고, 땅은 누렇다고? 누가? 왜? 어떻게?


天地玄黃 : 하늘 텬/천, 따 지, 감을 현, 누르 황


현은 "감"입니다, ㄱ●ㅁ을 검이라고 읽고 싶은 사람은 검이라고 해도 되나, 감으로 이는 상감, 대감, 영감의 감이니, 현신한 신 감입니다. 누르는 왜 누가 언제부터 누르/누리를 누를이라고 했는가? 그것이 문제다, 누르는 누리지 무슨 온누리하니, 白黃하니, 베이지 색이라고 하는구나, 오호 똥째라, 이는 온누리라고 한다, 하양 누리로 百온 黃,누리, 온누리..


향찰/이두에 적혀있으나, 이는 鄕語로 시골언어로 시작된 골의 언어로 그 한문도 이상야릇하고나, 鄕 백이 시작된 곳은? 하나지 무슨.. 그냥 시작된 골, 시골이라고 하라, 그것이 중생은 편한 언해라고 합니다.



황은 설문해자로, 黃은 田에 빛 光으로 광사이에 밭이니, 이는 광이 ㅎ광으로 [황]이다, 누가? 허신의 설문해자의 해자로 光田이 자음이다, 그럼 어떻게 일어야 하는가? ㅎ광=황이라고.. 빛밭은 빛나리, 빛누리니, 빛의 색은 하양..



현황, 검정과 하양이라, 천지를 그림으로 그리면, 이 또한 하나다.



어려워 어려워, 이건 삼신개벽기를 통째로 외워도 어려운 빅뱅이야기를 애들 학습서랍시고 써놓으니, 머리가 하얗게 되지, 白首文[백수문]이다, 너무 깊이 들어가면 머리가 하얗게 되는 신선도이니, 중생은 그냥 검은 현, 똥눌 황하든지, 감을 현, 누리황, 신누리, 천지는 신의 누리다, 천의 천은 무형의 하늘로 무하늘이다, 무하늘이 하나인 천이 되면 바로 하나로, 무극인 저 하나가 된다, 그러니, 극이 알[●]로 신이라고 하는 알, 극, 지중지중 무극의 하나가 된다, 그게 검정이다, 신은 가마다, 가마귀는 玄鳥로 神鳥로 우리말로 까마귀다, 아니 신조보고, 견우직녀 오작교 만들어주었다고 유태인에게 구박을? 시체 뜯어먹다가 한반도로 와??? 까마귀 고기 먹으면 귀만 가냐? 송나라 주희가 오줌 지린 조의선인, 까마귀, 신조부대를 보고는 까마귀는 나쁜 해, 凶鳥라고 했더니, 그걸 믿고 그러는구나. 오호 똥째라.


언문은 가림 훈에 다 들어가 있다, 1 언문이 아니고 뜻이 나뉘면 계속 적어왔다.


거칠 荒, 거치르다는 말도 되지만 우주라은 주를 설여할 경우에는 거치다, 거쳐서 가다 머물다, 지나가다, 왜냐? 우는 상하사방이고 주는 시간으로 고래에서 지금까지 거치다 머물다, 거치다, 거쳐서 가다는 것으로 우리말이 더 정확한 언문이다는 것..


艸亡水,. 망이 자원으로 망에 ㅎㅁ앙, 즉 ㅁㅇ은 오/우로 황.. 이건 음운변화로, ㅁ이 순경음화까지?? 과연 그럴까? 과연 중국애들이 ㅁㅇ 망하면 ㅗ/ㅜ로 자음이 망해서 ㅗ/ㅜ로 순경음화, 입술가벼운 소리도 알았단 말인가??? 그것 참.


왜 하냐고? 十十은 하나의 하로 하늘이다, 무부재 하로 나가 없으면 만물이 건조하여 말라버린다, 즉 亡水로 물이 말라버리니, 풀이 아니고 하늘 마를 건으로 건조하다, 즉 이상한 배치가 또 나온다, 홍수, 큰물 洪에 큰건기 荒으로 縱橫의 의미니 이를 어이할꼬.. 어떤 놈이 이렇게 어려운 천문을 떡 넣어놓고는 이게 소학이라..음.. 완전 돌아버린다.


洪은 共이니 하공이니, ㅎ공은 ㅎ홍으로 콩이 아니고 [홍]으로 읽고 있다, 우주 편이니, 天文이니까 하늘관련 문이니, 그 음도 ㅎ이 많이 관여하니, 그 음의 변화가 아주 극명하게 나온다.. 어려운 문자들이다, 전혀 어린 소학생용이 아닌 천문이다, 그래도 이건 몇 자 안되니, 다행입니다 천문..


天地玄黃 宇宙洪荒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며 우주는 넓고도 크다.
천지현황 우주홍황[1]
日月盈昃 辰宿列張해와 달이 차고 기울며 별은 자리를 잡아 늘어서 있다.
일월영측 진수열장
寒來暑往 秋收冬藏추위가 오고 더위가 가니 가을엔 거두고 겨울엔 갈무리하여 둔다.
한래서왕 추수동장
閏餘成歲 律呂調陽윤달을 더하여 한해를 이루고 가락을 맞추어 양기를 돋운다.
운여성세 율려조양
雲騰致雨 露結爲霜구름은 올라가 비가 되고 이슬은 얼어 서리가 된다.

운등치우 노결위상



거짓말, 일월영측, 신수렬장, 별이라고 할 경우, 이는 별 신입니다, 영 마음에 안드는 해설들로, 아무거나 가져다 쓴 음운으로 왜 이런 것이 천자문이라고 해서 나와 있는지? 어떤 놈이 이 장난을 하고 있냐고 묻습니다.


별 辰 [날 신], 宿 [잘 숙, 별 수], 列, [벌일 렬], 張 [베풀 장]


별〯신 日月會次又北辰北極也又미르〮진地支屬龍


별 신, 일월, 해와 달이 서로 교차하는 것. 또, 북신북극야, 즉 신은 별 신인데 해와 달이 서로 교차함, 북신, 북극이다,

[신]으로 북신을 말하고 이는 북극, 즉 북극성으로 별은 바로 북극, 북신을 말한다.


그리고, 미르 진이라고 용 진이지 별 진이 아니다, 즈 인느 지지에서 말하는 용으로 미르 진일 때 [진]으로 12지신의 미르 진이다.. - 중요한 말로,,


우리는 신으로 나 日을 말할 경우, 이는 북극성, 즉 날 신이라고 낳다, 生으로 임신 등도 신으로 운하지, 아무리 여자 女가 붙어도 용 진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즉 이는 북신, 삼신에서 여자가 아이를 점지받았다는 의미로 날 신도 낳다, 점지받는 의미도 정운은 [신]이지 [진]이 아닙니다.


이건 우리 역사서의 정운중에 震壇學會라고 하는 이가 병도의 실증주의라고 하는데, 진단은 우리나라 동방이 아닙니다, 즉 진제라고 하는 태호 복희씨가 진제로, 震國의 震帝가 되었다, 이는 제후지, 辰한이 아닙니다, 이는 極으로 북극, 즉 무극으로 중앙, 가온데 나라로, 신국과 진단 등 북동방향의 나라와는 다르다, 신국은 중앙, 한가운데를 방위로 잡기에 북극, 극은 지중지중, 한가운데라는 의미로, 주역으로 풀면 큰일난다...


요[당요]는 천수(天數)를 몰랐다. 땅을 쪼개서 천지를 제 멋대로 하였다. 기회를 틈타 독단(獨壇)을 만들고, 사사로이 개나 양을 기르기 위하여, 사람을 몰아낸 후, 자칭 제왕이 되어, 혼자서 처리 하였다. 세상은 토석(土石)이나 초목처럼 말이 없고, 천리(天理)는 거꾸러 흘러, 허망에 빠져버렸다.

 

이것은 거짓으로 천권(天權)을 훔쳐, 사욕의 횡포를 자행한 것이다. 제왕이 만약 천권을 대행하는 것이라면, 능히 일월(日月)을 개폐(開閉)하여, 만물을 조작할 수 있을 것이 아닌가. 제왕이란 수의 요체(數諦)요, 사람이 거짓으로 칭하는 것이 아니다. 거짓으로 칭하면, 다만 사기와 허망의 나쁜 장난이 될 뿐이다.


== 오행의 화 [五行의 禍] 재앙이다.


천권을 훔쳤다, 즉 辰, 北辰의 천권을 훔쳐, 일월의 교차하는 중심점을 개폐하여 조작하면 부동본이 아니고 그 자체가 없어진, 천리가 없어지니, 이는 한르의 천수를 없앤 것이다, 음양 오행의 재앙이다, 삼수, 북신, 진을 없앤 것이다, 부도지의 요나라 요임금의 재앙의 씨앗을 말하고 있습니다, 주역전에 이미 요나라 요가 천수를 폐하고 지 멋대로 오행으로 천수를 개폐하니, 북신이 없어진 것을 말합니다.


천자문은 후대의 일로, 신수렬장은 무엇을 의미하나? 윷놀이 28수로 가운데 천권이 바로 北辰이라는 신인데. 그것은 태양력의 상징입니다. 신수렬장의 표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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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신을 위치로, 칠성이 列張, 벌려 베품 펼쳐지니 이는 태양력의 북신과 칠요의 이치인데, 이를 신을 진으로 미르로 하면, 개판이 된다 땅의 미르로 천수를 보니, 천문이 아니고 지리가 되니 풍수가 푼수 떠는 꼴이다,


신수렬장으로 제발 "신"은 신이다..  北辰[북신]으로 이는 북극이니, 상투고 상두다, 상투 짤라 시원하다는 개신개화파야 천자문 짤라, 성경한자, 창조한자 만들었으니, 어이할까?


하옇튼 신은 신이지, 진이 아니다, 진단학회 뻥도의 이야기는 뻥이다.. 그게 결론이다.


언문으로 가림으로 적히지 않은 것이 있나? 이런 언어와 문자가 있나? 없다, 고로 언문은 고조선어/배달어로, 너무 어렵게 생각할 이유가 없다, 한자 2,000자면 언문은 4000자가 나온다, 즉 뜻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잘 숙, 별 수로 거치다, 걸다, 걸치다, 거치르다, 그 파생 어휘는 어마어마하다, 그게 우리나라 언문이고 고유어다, 거칠거칠하다, 왜 안된다고 할까? 다 되는데...


-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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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밝 | 작성시간 16.03.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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