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기 때의 모습
개화기 때는 자소수가 줄기잎속에서 자라고 있네요./
결실기 때에는 자소수가 아래로 축 드러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나래사초가 개화초기때도 아래로 처지는지는 한 2주후에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 사진 7장은 2022년 4월 10일 사진이고..
마지막 사진 1장은 2021년 4월 24일 사진입니다..
4/12일 수정
맨 아래 사진을 재외하고 위의 것들은 가지청사초라고 고수분이 이야기하네요.
좀 더 시간을 두고 관찰해 보고 2주 후에 결론을 내리도록 합니다.
가지청사초라고 한다면 한 지역에 3종의 사초가 살고 있는 샘이네요.
마지막 이 사진은 나래사초로 1년 전 보현산 천문대 데크길에서 담은 아이들입니다.
자소수의 모습이 아래로 축 늘어져 있는 것이 나래사초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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