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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날씨 습기냄새 잡는법 4가지

작성자김요한목사|작성시간14.08.06|조회수241 목록 댓글 0

■ 습한날씨 습기냄새 잡는법 4가지

수증기가 많은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다'는 표현을 자주 쓰게 되는데요.. 습도가 높으면 빨래가 잘 마르지 않을뿐더러 옷장에 넣어 둔 옷에 곰팡이가 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습도를 낮추기 위해 제습기를 가동하고 난방을 하거나 습기 제거제를 사용하지요.. 제습기 대신 똑똑하게 습기 제거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천연 제습제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1.향초
방의 습기를 잡는 데에는 향초만한 것이 없다. 은은한 향기를 더해주고 공기 중 습기도 자연스럽게 제거된다. 벽지의 습기를 잡아주는 데도 탁월하다. 향초는 대부분 왁스로 구성돼 있다. 왁스가 타면 습기를 제거할 뿐 아니라 탈취 기능까지도 있어 장마철의 정체 모를 꿉꿉한 냄새를 잡고 벽지 등의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잠이 들 무렵 향초를 피워주면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단 불이 다른 물체에 옮겨붙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2.신문
옷장이나 서랍장 습기에는 신문지가 제격이다. 집에 있는 신문지로 간편하게 습기를 잡을 수 있다. 신문지의 잉크에는 방충 효과가 있다. 또한 신문지는 공기 중의 습기 흡수를 돕기 때문에 한 장씩 옷 사이에 넣어두거나 서랍 사이에 넣어두면 된다. 장롱 바닥에 신문지를 두세 장 깔고 여기에 벌레가 싫어하는 라벤더·제라늄 등 아로마 오일을 신문지에 뿌려두면 방충·방향 효과도 볼 수 있다.

3.숯
숯은 냄새 제거와 습기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숯이 부패균의 발생을 억제해 냄새의 근원을 없애기 때문이다. 숯은 제습은 물론 가습 기능까지 갖췄다. 습도가 높을 때면 수분을 빨아들이고, 건조하면 다시 수분을 방출하기 때문에 실내 곳곳에 놓아두면 천연 제습제로 활용할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에 살고 있는 미생물들이 공기 정화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숯을 보관할 때는 바구니 등 공기가 통하는 곳에 둬야 한다.

4.원두커피 찌꺼기
커피전문점에 가면 '필요한 분 가져가세요'라는 푯말과 함께 원두커피 찌꺼기를 비닐에 넣어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분쇄된 커피가루는 탈취 효과가 있다. 커피찌꺼기를 망 등에 넣어 집안 곳곳에 보관하면 제습 효과와 함께 은은한 커피향을 낼 수 있다.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세균과 곰팡이 번식이 빨라 신발에서 냄새가 날 때도 커피가루를 하룻밤 정도 신발 안에 넣어두면 냄새가 제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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