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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믿음의 인물탐방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 사람의 총애를 입은 사람

작성자김요한목사|작성시간19.08.13|조회수102 목록 댓글 0


하나님의 은총 받은 사람, 사람의 총애 입은 사람

창세기 29장 - 30장에 야곱의 결혼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내 생질이나 어찌 그저 내 일을 하겠느냐 네 품삯을 어떻게 할지 내게 말하라.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 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창 29:15-20)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 들어가겠나이다. 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 저녁에 그의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 라반이 또 그의 여종 실바를 그의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 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고 라반이 또 그의 여종 빌하를 그의 딸 라헬에게 주어 시녀가 되게 하매 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여 다시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더라.”(창29:21-30)

“여호와께서 레아에게 총이 없음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무자하였더라"(31)
하나님께서 레아를 불쌍히 여기시고 그녀에게는 자식을 많이 주셨습니다.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 언니를 투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나로 자식을 낳게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 야곱이 라헬에게 노를 발하여 가로되 그대로 성태치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30:1~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를 들으시고 그 태를 여신고로 라헬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가로되 하나님이 나의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함이었더라"(30:22)
그러나 라헬은 불행하게도 그녀의 소원대로 아들은 또 잉태를 하였으나 극심한 산고로 객사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이 벧엘에서 발행하여 에브랏에 이르기 까지 얼마 길을 격한 곳에서 라헬이 임산하여 심히 신고하더니,,,, 벤야민을 난산하고 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 되었고 야곱이 라헬의 묘비를 세웠더니 지금까지 라헬의 묘비라 일컫더라"(35:16~20)

레아는 평생 남편을 갈망하는 외로운 여인이었으나 그러한 슬픔을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살았기에 그녀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이스라엘 12지파중 6지파의 어미가 되었고 열조의 묘실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르나 라헬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 보다 남편을 더 의지하였기 때문에 요셉의 동생 베냐민을 낳다가 길에서 난산하다 죽어 열조의 묘실에도 안장 되지 못하고 죽은 여인의 삶을 마감하였습니다. "아브라함과 그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 되었고 이삭과 그 아내 리브가도 거기 장사 되었으며 나도 레아를 그곳에 장사하였노라"(49:31)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갈1:10)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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