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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동산에 흐르는 네 개의 강물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작성자김요한목사|작성시간16.10.23|조회수209 목록 댓글 0


에덴동산에 흐르는 네 개의 강물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성경은 하늘나라 이야기를 세상 언어로 말 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는 이 세상에서는 보이지 않는 세계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는 무명의 세계라고 하고

보이는 세상은 유명의 세계라고 합니다.

 

무명의 세계는 오직 어린양의 이름만 있습니다.

이것은 어린양 안에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4개의 강물이 흘렀습니다.

4강물의 발원지가 에덴입니다.

 

에덴에서 시작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4갈래로 갈라지면서 각각 이름을 가지고 흐르게 됩니다.

이름을 가지고 흐른다는 말은 각양 일을 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각각 이름은 달라도 그 근원은 같습니다.

 

처음 이름이 없이 흐르던 에덴은 곧 무명의 세계인

하늘나라와 같고

동산에서 이름을 가진 것은 유명의 세계인

이 세상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에스겔은 성령의 감동으로 이 강물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근원을 성전으로 보았습니다.

 

사도요한도 성령님의 감동으로 이 강물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근원을 어린양의 보좌로 보았습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수가성 여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주 예수님을 믿는 자들 안에 성령님이 생수처럼

흐른다고 하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흐르는 강물은 성령님을 말합니다.

강물이 흐르는 곳마다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치료하는 역사가 일어나듯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강물이 각각 이름으로 흐르면서 각양 일을 하듯이

성령님도 각각 사람에게 임하여서 각양의 모습으로 일을 하십니다.

 

성경은 성령님의 나타남을 다양한 모습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각 사람마다 은혜 받는 모습이 다른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나와 다르다고 해서 배척해서는 안 됩니다.

 

성령님은 강물처럼 흐르는 곳마다 역사를 일으킵니다.

성도의 신앙생활도 흐르는 강물처럼 다양하게 일어납니다.

성령님의 일하심을 저수지처럼 가두어두면 안 됩니다.

 

믿음은 붙잡아서 고정시킬 수 없습니다.

은혜는 한번 받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받아야합니다.

생명의 속성은 정지하는 것이 아니고 계속하여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영적 싸움도 계속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로 하여금 이 영적 싸움에서

이길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역사하십니다.

 

에덴을 발원하여 흐르는 4개의 강물의 근원이 하나입니다.

성도들 역시 모두가 한 성령님을 마신 한 형제들입니다.

그래서 서로 하나 되어 사랑으로 섬겨야 합니다.

근원이 같은 한 형제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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