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로마서 10장 12-13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3절은 요엘서 2장을 인용한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주 예수님이라고 부르면 구원받는 줄로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 전도지마다 이용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에서는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 구원받는다." 는 말씀이 있습니다.
주님이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더러 주여 주여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하고 능력을 행하고 귀신을 쫒아냈다고 말하지만, 그 날에 밝히 말하기를 나는 너를 몰랐다고 말할 것" 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주 예수님을 잘 알고 있지만, 주 예수님은 몰랐다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런 기적을 행하지만, 회개하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중요한 것은 회개라는 말입니다. 사무엘상 14장에서 요나단은 전쟁에 나가는데, 주님이 전쟁을 도와주십니다. 그래서 능력을 행했습니다.
요나단은 "여호와께서는 전쟁을 이기는 것이 사람의 수가 많고 적음에 있지 않다." 말합니다. 그래서 단둘이 나간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전쟁을 이기게 하심이라." 14장 1절에서 "하루는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자기의 무기를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건너편 블레셋 사람들의 부대로 건너가자 하고 그의 아버지에게는 아뢰지 아니하였더라."
요나단은 목숨을 걸고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그런데 사울왕이 "주님 우리가 계속 쫒아갈까요?" 라고 말하니 여호와께서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 사울왕은 그들 가운데 죄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이 누구의 죄냐? 하나님께 묻자" 고 말했습니다.
전쟁을 이겼는데도 죄가 발생한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가 보기에는 별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가 아버지에게 고하지 아니하였더라." 인 것입니다. 요나단은 그 날 영웅이 되었는데,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고하지 않은 죄 때문에 전쟁을 이겨도 주님은 대답하지 아니하더라." 가 됩니다.
이것은 요나단이 위임권위를 무시한 결과입니다. 참된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위임권위를 무시하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대답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참된 교회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대답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예언하고 능력을 행해도 회개하지 않으면 "나는 너를 모른다." 라고 말할 것입니다. 주님은 요나단을 모른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무엘상 13장에서는 주님이 사무엘을 통해서 사울왕에게 "너의 왕위는 끝나리라." 그리고 다윗왕 이후에 수많은 악한 왕들이 등장합니다.
좋은 왕에서 악한 왕이 태어나고 악한 왕에게서 좋은 왕도 태어납니다. 주님이 허락하셨습니다. 사울왕에게서도 요나단이 왕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이 보는 죄와 우리가 보는 죄는 다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주님을 바라볼 수 없게 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주 예수님의 이름을 아무리 불러도, 하나님은 모른다고 하실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2장 19절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주님은 자기 백성을 아십니다. 주님은 회개한 자만을 아신다는 뜻입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서『주』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여기에서 부르는 뜻은 오노마저(in the name of Jesus)라고 합니다. "저분의 이름이 예수구나" 라고 부른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회개하는 자가 부르는 이름이 구원받는 이름이라는 말입니다.
주 예수님이『너는 나의 자식이야』라고 해야 구원받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로마서 10장 13절에서 "부른다" 는 말은 헬라어로 "에피칼레오마이(έπικαλέομαι)" 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영어로는 be surnamed(family name) 능동도 수동도 아닌 중간태라는 단어입니다. 이 "부른다." 는 말이 사도행전 22장 16절에서 아나니아가 바울(사울)에게 "이제는 왜 주저하느냐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 에서와 같은 단어입니다.
회개하는 자가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얻는다." 는 뜻입니다. 사도 바울(사울)이 다메섹에서 주 예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라고 말하니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도 바울(사울)에게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없었습니다. 말하자면 그때까지만 해도 그에게는 삼위일체의 개념은 없었는데, 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 인정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정오의 태양보다 더 밝은 영광이 나타나서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 라고 말씀할 때 그는 엄청 놀랐을 것입니다.
그리고 소경이 되어버렸습니다. 거듭난 자는 영적 눈이 밝아집니다. 거듭나지 않으면 영적 눈이 멀어집니다. 십자가의 도가 구원을 얻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지만, 멸망하는 자에게는 미련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부른다" 는 말은 칼레오이지만 "에피칼레오" 는 완전하신 분이 아들로 불러주는 것을 말합니다.
사도행전 19장 13절에서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삼아 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하더라."
여기서 "시험삼아"라는 말은 신약에서 세번 나오는데, 내가 의도적으로 주 예수님의 이름을 부른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부른다" 는 말은 디모데후서 2장 19절에서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에서 "부른다." , 즉 "오노마저"라는 말과 같은 단어인 것입니다.
부른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빈다. 주 예수님이라 부른다(오노마저)고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랬더니 귀신이 말합니다. 사도행전 19장 15절에서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귀신은 사도 바울이 주 예수님의 소유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주 예수님이 주인이 되지 않으면 모르신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왜 주저하느냐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 아나니아가 말할 때, 사도 바울이 처음으로 들었던 말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이게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주 예수님이 주님이 되는 것은 내가 부르기 때문에 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우리에게 "너는 나의 것이라." 고 해주어야만 됩니다. 이렇게 될 때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주님을 부르는 것이 바로 "에피칼레오마이"라는 단어인 것입니다.
be surnamed(family name), 주님의 이름이 불려지는 것입니다. "주님 나를 사셨죠? 나는 주님 것입니다." 주님은 "내가 너를 내 피값으로 샀다." 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거듭난 자 외에는 이렇게 대화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대화할 수 있는 자에게 요한복음 1장 12절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구원은 주 예수님이라고 부른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주 예수님이 너는『나의 것』이라고 인정해 주셔야만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쉬운 길이 아니라 좁은 길이라는 말씀이빈다. 거듭나지 않으면 주 예수님의 이름을 아무리 불러도 소용없다는 말입니다. 귀신들도 주 예수님의 이름을 알고 듣고 떱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떨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 주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지만 주 예수님이 맞아 나의 것이라고 말해주는 자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거듭난 자 외에는 아무도 주 예수님이 나의 것이라고 인정해 주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귀신들도 엎드려 절하지만, 주님은『나의 것』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당장 "내 앞을 떠나라." 고 말할 것입니다. 회개하여 거듭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회개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을 말합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성령 작성시간 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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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혜자 사모 작성시간 19.01.17 주님이 나의죄를위해 십자가에서
물과피를. 다 흘려주셔서. 저를
사셨습니다.
저는 저의 죄와 악들을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나를부인하고 아버지를인정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저를구속하시고 죄에서. 자유케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저는주님의것입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