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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

작성자김요한목사|작성시간19.08.13|조회수475 목록 댓글 2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

요한계시록 13장 8-10절『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짐승은 적그리스도를 말한다. 적그리스도인 사탄은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처럼 되고 싶었던 자로서 이 세상에 쫒겨 나와 하와를 넘어뜨리고,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일만에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활시켰다. 이것을 하나님의 의라고 하며, 새창조라고 한다. 사탄은 영원한 불못으로 들어가는 형을 언도받는다. 


그리고 2000여년이 지났으며, 언젠가 주 예수님은 다시 오실 것이다. 이번에는 제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왕으로 오신다. 재판을 받으러 오시는 것이 아니라 재판을 하러 오신다. 그 때 사탄에게 형을 집행하실 것이다. 사탄은 그 때가 다 되어가고 있는 줄 알고, 믿는 자를 넘어뜨리려고 발악을 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13장 15절에서『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로마 황제 10명이 주 예수님을 믿으면 다 죽이는 시대가 있었다. 마지막 시대가 그렇게 될 것이다. 오늘날도 그런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피의 순교자들이 있었던 곳은 아직 짐승이 장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14장 9-10절에서『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음녀는 종교라는 이름의 탈을 쓴 것들이고, 짐승은 돈이라는 이름의 탈을 쓴 것들이 될 것이다.

컴퓨터는 이진법이다. 0과 1이라는 것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숫자는 십진법이다. 이진법에서 십진법으로 넘어갈 때 6을 통과한다. 오늘날 신용카드를 확인할 때 바코드에서 앞의 숫자와 중간의 숫자와 마지막의 숫자가 각각 6으로 되어 확인을 하고 있다. 그런데 성경에는 숫자가 이마와 오른손에 새긴다는 것인데, 아직은 그렇게 된 단계가 아니다. 그래서 바코드가 666이라는 말은 맞지 않다. 그러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메디케이트를 적용받는 미국인이 자녀를 출생할 때, 병원에서 수술하기 전에 서명을 하는데, 국가에서 법이 바뀌거나, 국가의 법을 따라야 할 때는 따르겠다는 서명하는 난이 있다. 그런데 서명을 하지 않으면 메디케이드가 적용되지 않아서 많은 돈은 내야만 한다. 메디케이드는 65세 미만의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위한 국민의료 보조 제도다. 


미국에는 또 육군 사관학교를 지원하는데, 서명하는 난이 있다. 군인의 몸에 칩을 넣는데 동의하는 곳이다. 왜냐하면 군인이 실종되거나 위험에 처했을 때 칩으로 위치를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다. 서명하지 않으면 육군사관학교를 들어가지 못한다. 갈수록 점점 이러한 상황이 모든 분야에서 나타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경에서 분명히 적용하지 못하도록 한다.

이마와 손에 표를 받는다는 것은 그 사람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말하는 것이다. 666과 관련된 것은 컴퓨터와 분명한 관계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개발되고 엄청난 속도로 발전될 때, 그것으로 인해서 인간의 모든 것을 통제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와 사탄 세상 가운데서 서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지옥을 만드신 이유는 하나님 나라에서 반역했던 사탄과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은 천사들을 가두기 위해 만들었다. 그래서 악한 사탄을 따라가는 인간들이 다 지옥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사랑의 하나님은 방주 안에 있는 자들에게 해당한다. 교회 안에 있다고 모두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택함을 입은 자만 사랑의 하나님이 되신다. 


십자가에서 죽은 그리스도와 연합되지 않은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라 공의의 하나님이 되신다. 왜냐하면 그들은 여전히 죄인들이기 때문이다. 오직 죽은 자가 죄로부터 벗어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오늘날 교회에 앉아 있다는 이유로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고 있다. 날마다 알고 짓는 죄, 모르고 짓는 죄를 고백하고 예수의 피로 죄용서 받기를 기도하면 다 죄가 없어지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로마서 6장 7절에서처럼 죽은 자가 되지 않으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죽은 자가 되는 것이 세례다. 마음의 할례를 받지 않으면 새언약에 참여한 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새언약에 참여하지 않는 자는 방주 밖에 있는 자들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게 된다.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게 된다. 노아의 방주 때 40주야 비가 왔다. 


광야에서 40년동안 옛사람을 명한 것처럼 성경에서 40이라는 숫자는 심판을 나타낸다. 요한계시록에서 쓰여있기 때문에 666이라는 표를 받지 않도록 해야지 하고 생각해도 결국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다 받는다는 것이다.『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성경에서 분명히 말하고 있다. 생명책에 기록되기 위해서는 새 언약에 참여하는 자만 기록될 것이다.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께 죽은 자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자기를 부인하는 자만 가능하다는 말이다.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이 말은 번역이 잘못되어 있다. 오리겐과 제롬과 같은 사람들은『사람들이 성경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할 때는 성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고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1700여년 동안 약 20,000건의 성경 내용이 변개되어 왔다. 그 사본을 시내산 사본이라고 한다. 그런데 마틴 루터는 초대교회 때부터 사용한 성경(수용원문)의 번역본을 읽어왔다.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로 번역된 부분은 수용 원문에서『포로로 끌고가는 자는 사로 잡혀갈 것이요』로 되어있다. 포로로 끌고가는 자는 사탄이다. 그래서 그는 지옥으로 갈 것이다.『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이 말은『칼로 죽이는 자는 그도 마땅히 칼로 죽을 것이니』여기에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있다는 것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가 다 이런 상황이 된다. 회개하지 않은 주 예수님의 제자들도 다 십자가의 예수를 버리고 도망가버렸다. 아무리 정신을 차리고 결심한다고 해도, 자기를 부인하지 않으면 다 이렇게 된다는 것이다. 자기가 주인인 사람들은 모든 사람들이 다 상황에 반응하게 된다.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자들도 거듭나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 주 예수님이 주가 되지 않은 자는 거듭난 자가 아니다. 오직 주 예수님이 주가 되는 자가 회개하는 자가 된다. 주 예수님이 주가 되기 위해서는 그의 죽으심과 연합되어야만 한다. 그의 죽으심과 함께 장사지내야만 한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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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순종목사 | 작성시간 19.12.14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 작성자이순종목사 | 작성시간 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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