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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을 회복할 것인가?(20)

작성자김요한목사1112|작성시간21.08.16|조회수249 목록 댓글 0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을 회복할 것인가?(20)

 

둘째주님의 임재를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주 예수님의 이름이 무엇입니까임마누엘입니다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의미입니다우리는 이 말씀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모릅니다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은 교리(敎理)가 아닙니다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은 삶의 실제요현실이요우리가 지금도 경험하는 일입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끊임없이 말씀하는데 머리로만 알고 있습니다실제로 경험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지금도 하나님은 우리 안에임재하기를 원하시고우리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기를 원하십니다하나님은 지금도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격려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격려하시고어떤 사람에게는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어떤 사람에게는 삶을 인도하십니다동행하시고대화하십니다하나님은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고힘을 주시고용기를 주십니다도전하게 하시고낙심한 사람은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경험하면 용기를 얻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계속해서 말씀하시는데우리는 주님의 임재를 자꾸 놓쳐버립니다주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임재 의식 속에 살아가십니까주님의 임재를 즐거워하십니까이것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만사를 뒤로 하고 주님 앞에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새벽에 일찍 나와서 고요한 가운데 앉아있을 때가 가장 좋습니다그 시간에 기도하면서 주님의 임재를 즐깁니다주님만을 생각하고주님의 품 안에 계속 머문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일상으로 들어가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때로는 마음 안에서 다른 생각이 끼어들기도 합니다잡념이 생깁니다.

 

주님만을 생각하고주님의 임재 안에 머문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내 안에 거하라는 주 예수님의 말씀은 말씀 그대로 주 예수님의 임재 안에 머물러있으라는 의미입니다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다는 것은 시간의 문제입니다시간을 내어 주 예수님의 임재 안에 머물러있어야 합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1시간 불어있으면열매를 맺을 수 있겠습니까. 20시간 붙어있다고 열매를 맺을 수 있겠습니까가지는 포도나무에 계속 붙어있어야 합니다떨어지면 안 됩니다가지가 포도나무에서 떨어지는 순간생명이 오락가락합니다신앙의 핵심 중의 핵심은 하나님의 임재 안에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 사람들과 다른 것은 땅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사는 것입니다이것이 우리로 인하여 세상 사람들과 질적으로 다른 삶을 살게 만드는 비결입니다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것은 이 땅에 발을 붙이고 사는 동안 숨쉬고 사는 동안에 인간이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복인 것입니다.

 

슈퍼 파워가 흘러나오는 순간은 하나님의 임재 안에 있을 때입니다살아계신 주님께서 지금 이곳에 나와 함께하신다는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머물러있는 것보다 큰 복은 없습니다하나님의 부재(不在), 하나님께서 임재를 못느끼는 것은 영혼의 어두운 밤을 지날 때혹독한 시련을 경험합니다.

 

지금도 우리의 삶의 시간과 공간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접붙여져있음을 온몸으로 느낄 때하나님에게서 나오는 엄청난 에너지가 우리에게 흘러넘치게 됩니다우리가 세상에서 겪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경험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임재를 즐거워하는 시간을 늘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즐거움이 점점 더 깊어져야 합니다그래서 하나님의 임재를 맛보아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임재를 더욱 더갈망하게 됩니다하나님의 임재를 맛본 사람들은 시간만 나면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려 합니다그래서 아주 작은 일들 속에서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성경을 읽을 때일상 속에서예배드리는 가운데기도하는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임재에 머물러있는 시간들을 가질 때그 안에서 하나님의 부요함과 풍성함을 경험합니다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이 세상에서 경험하는 가장 큰 즐거움이 되어야 합니다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만유(萬有)의 주가 되시고우주의 통치자가 되시는창조주 하나님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우리에게 인격적으로 다가오셔서 시간과 공간 속에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주님은 우리의 진정한 만족이 되십니다주님은 우리에게 진정한 기쁨이 되십니다주님은 우리의 친구가 되십니다.

 

요한복음 15:11에 주 예수님은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라 하셨습니다주님의 임재 안에 있는 자주님 안에 머물러있는 자에게 하신 말씀입니다주님은 주님과 접붙여진 영혼에게 불멸(不滅)의 기쁨을 흘러 보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 기쁨은 다른 사람이 빼앗아갈 수 없습니다우리가 고통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어디에서 나옵니까하나님의 임재로부터 나옵니다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주님의 임재 안에 있으면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것처럼 주님의 생명 안에 거하기 때문에 이겨냅니다주님이 나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고통이 찾아와도 주님의 임재를 경험한다면 이겨냅니다우리가 언제 가장 강력해집니까주님의 임재 안에 머물러있을 때입니다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모든 힘과 에너지가 흘러나오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출발점입니다우리는 주님 안에 붙어있는 삶에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 붙어있어야 합니다다른 데 신경 쓰지 말아야 합니다주님 안에 붙어있는 것부터 경험해야 합니다잘 붙어있어야 합니다어떻게 하면 주님 안에 계속 거할 수 있는가에 집중해야 합니다이것이 급선무입니다다른 것은 잊어버려도 됩니다이것보다 다른 것이 앞서면 안 됩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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