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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보물이 있는 곳

작성자김요한목사1112|작성시간21.09.03|조회수67 목록 댓글 0

 

내 보물이 있는 곳

 

마태복음 6:20절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영국 엘스턴의 초등학생 4명은 모래밭에서 현장체험학습 과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래를 파헤치다가 뭔가 반짝거리는 금색의 물체를 발견했는데 조사 결과 4300년 전에 만들어진 고대 유물로 10억 원의 가치를 지닌 물건이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부부는 집 뒤뜰을 산책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뒤뜰의 나무 밑에 이상한 깡통이 묻혀 있는 걸 발견하고 바로 뜯어봤는데 그 안에는 1400개의 금화가 들어 있었습니다. 이 금화들의 값어치는 대략 100억 원이었습니다.

 

중국 장쑤성에 사는 11살 소년은 냇가에서 손을 씻다가 낡은 검같이 생긴 조각을 발견해 부모님에게 가져왔고, 범상치 않은 유물이라 생각한 부모님은 전문가에게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그 검은 3천 년 전의 지도자들이 가지고 다니던 칼이었고 2억원이 넘는 감정가를 기록했습니다.

 

루마니아에 사는 폴 크루이틀은 골동품 가게에서 은화를 샀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화폐를 위조한 것이기에 싼 가격에 살 수 있었는데 알고 보니 이것이 세계 최초의 위조지폐였고, 위조였지만 모두 순은으로 만들어져 실제 그리스 화폐보다 훨씬 비싼 가격을 받고 다시 판매되었습니다.

 

가치 있는 보물은 때때로 주변에서 쉽게 발견되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인생에서 진정한 보물은 먼 미래에, 지금과는 다른 곳에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최고의 보물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허락하신 내 가족, 내 이웃, 내 교회, 내 마음 안에 보물로 있습니다.

 

“주님, 내가 원하는 곳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만족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자녀 삼아주신 것, 나에게 허락해 주신 모든 만남이 최고의 보물입니다. 주님이 주신 것들을 귀하게 여기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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