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는 말을 많이 담지 말고
가슴에는 근심을 많이 담지 말 것이며
위에는 음식을 많이 담지 말라.
소란한 마음엔 고요가 필요하고
무거운 하루엔 여백이 필요하다.
덜어내는 삶은
결국 나를 지키는 방식이다.
법정 스님이 남긴 말이다.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넘치거나 지나치거나
많음은 몸소 지양해야 한다.
조금 부족하게
조금 아쉽게
조금 불편하게
조금 느리게
조금 천천히
조금 여운이 있게
살아가는 것이 다소 아쉽더라도
그렇게 사는 것이 올바른 삶이다.
ㅡ 좋은글중에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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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침이슬 작성시간 26.06.23
비우는 법도
체우는 법도
너무 어럽지만 그래도
가숨이
뭉클한 삶을 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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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튼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조금 부족함에 감사할 줄 아는 그런 삶을 살아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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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키 작성시간 26.06.23 항상 채우려고만 하지 비우려고는 하지 않았던거 같아요.
여백과 여운을 가진 지금의 삶이 참 행복합니다 ^^
매일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부족할지언정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며 나머지 생을 즐기고자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튼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네. 옳으신 말씀입니다.
주어진 것에 만족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