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학부모 급식 모니터링은
임서윤 어머니와 최인서 어머니께서 참여해 주셨답니다.
오늘 메뉴인 영양 만점 나물비빔밥, 따끈한 어묵국
그리고 닭불고기를 정성껏 배식해 주셨어요.
엄마들이 직접 나누어 주어 그런지 우리 느티반 친구들도 평소보다 훨씬 더 즐겁고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든든한 도우미가 되어주신 두 분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맛있게 잘 먹고 건강한 느티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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