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준비해온 선거놀이.
후보자 등록을 하고 공략을 준비한 후 공략발표도 하며 선거유세기간도 가져보았어요.
(선거후보 선출방식은 자진출마였답니다.)
드디어 대망의 투표날이 되었어요.
투표소에는 안내와 도움을 줄 투표사무원들이 이미 앉아있지요.
느티반은 신분증이 없으니 얼굴인증으로 본인확인을 하고 서명을 하고나면 투표용지를 받을수있어요.
용지를 받고 한명씩 기표소에 들어가 비밀투표를 한 후 두번 접어 투표함에 쏘옥~
선생님도 누가 누구에게 투표한지 모른답니다.
투표가 완료되고나면 개표가 시작되요.
두근💓두근 ❤️
느티반의 반장과 부반장이예요.
앞으로 선생님과 친구들 많이 도와주세요~
반장선거를 통해 민주주의와 투표에 대해 알아보며, 반장,부반장으로서의 책임감도 느껴볼수있게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투표사무원은 사전 투표를 하고 도움을 주었지요.
선거 이후 반장,부반장들이 친구들도 잘 챙기고 모범을 보이려는 모습들을 보여 정말 기특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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