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버섯이 우유를 발효시켜서 나오는 모습들이
제 경험으로는
일반우유라도 제조사에 따라서도 다르고
지방함량에 따라서도 다르고
초지를 먹인 우유에 따라서 조차도
그 밀도들이 달리 나오더군요.
어떤 분은 멸균 우유가 잘된다시던데
멸균우유로는 해본적이 없어서 비교를 못 하겠어요.
왜 탄산 기포가 없을까요?
그러니
톡쏘는 신맛(동치미나 물김치의 시원한)의 청량감이 덜해요.
단맛과 우유의 유분기가 퍼지는 맛이 먼저 느껴져요.
하지만
빵 구울때나 막걸리에서 나는 구수한 누룩향은 있어요.
또
배양액 점액상 상태가
예전 일반우유로 했을때와 유사한데
탄산 기포와
톡 쏘는 풍미와
단 맛만이 차이가 있어요.
제 좁은 소견으로 보기에는
오염의 원인이 아니라
이 티벳은 진액을 분비하게 된 여러 이유들로
우유를 이런 식으로 쓰고 분해해 내는거 같아요.
성분을
의뢰를 하지 않는 이상 뭐라 할 부분은 아니라 봅니다.
유산균 발효는 균이 오염되면 특히나 냄새로 가늠이 가능하고
배양액 상태도 뭉글하게 뭉쳐 나오며
시간때문이 아닌데도
맛이 시기만 하다고 알고 있어요.
그 기준에서 보면
우유를 쓰는 쓰임새의 차이로 지극히 정상적 범주의 발효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이제는
진물티벳이라 하면
자신있게
버리지 마시고
과 배양시키지 마시고
많이 씻기지 마시고
살살 다루어 될수 있는한
우유속에서 계속 머무를수 있도록
함 해주시라
조언은 드릴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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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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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1.14 재미로 하고 재미로 보시자는 취지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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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연 작성시간 16.01.14 정은 솔직히 재미로... 는 아까워요.
마니~~~^^ -
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1.14 가연 항상 저 선배시면서 잘 봐주시는 유일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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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망이 작성시간 16.01.14 종류가 다양하다는걸 알려주셔서 감사해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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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1.14 제가 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