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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입소전 티벳버섯

작성자Venus|작성시간26.06.22|조회수13 목록 댓글 2

티벳버섯 배양을 잠시 중단하려구요.

콤부차 배양하랴 워터캐피어 배양하랴 정신도 없지만 다 먹을수도 없어서

일단은 티벳버섯 먼저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가을이나 겨울부터 다시 배양하려구요. 

 

그래서 티벳버섯을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 제거후 타올위에 펼쳐 그늘지고 서늘한 창가에서 말리기로 했어요.

요즘 한 동안 바람도 잘 불기도 해서 주방 창가에 펼쳐 반나절 말렸어요

많이 말랐네요. 

더 바짝 말려서 냉동실에 넣으면 좋을텐데

성질 급하다보니 그냥 이대로 분유에 버무려서 비닐팩에 담아 냉동실에 넣었어요.

 

다음주엔 콤부차도 몽땅 스코비 호텔에 때려 넣고 가을까지 배양을 쉬려고 합니다.

당분간은 워터 캐피어에만 신경쓰려구요. 아직은 이 레시피 저 레시피 적용해 보고 있는 중인데 딱 맘에 드는 레시피를 못 찾아서 여전히 실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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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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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푼수댁 | 작성시간 12:12 new 옹기종기 모여있는 티동이들 느므느므 귀여버요^^ 티동아 가을에 보자^^
  • 답댓글 작성자Venu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6 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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