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관악산의 아들산인듯 온화한 산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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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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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연 작성시간 20.10.19 사진이 예술이에요.
마치 그 자리에 제가 있는것 같아욤.
산 보다는 바다를 좋아해서 그런지
산에 안 간지가 오래 됐어요.
산책은 아파트 앞에 넓다란 공원에서 하고
콧구녕에 바람 넣으러는 바다로 가요. ㅎ -
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0.20 여수에 갔을때도 산엘 가니 저는 산을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바다는 드라이브하며 보는거가 좋아요.
산은 보는거보다 타는게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0.20 쉬실때 바다 구경 가셔요.
힐링하셔야 합니다. -
작성자푸른오월의 산 작성시간 20.10.20 으미~~~넘 이뻐요
산에 가고싶네욤
하늘이 그림같으네요~~ -
작성자푸른오월의 산 작성시간 20.10.20 고백하는데 저는 서울을 한번도 못가봤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