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티벳버섯을 걸렀는데 정수 찬물을 누른다는게 정신줄 놓고 뜨거운물을 눌러서 버섯들이 뜨거운물에 살짝 담가졌다가 아차 하고 급하게 차가운 물로 헹궜거든요😅😅
그리고 우유 살짝 적셔줬는데.. 갑자기 진이 많아져서 당황했어요.
혹시 몰라서 우유에 담가서 냉장고에 넣어놨거든요.
한시간 지나서 방금 스푼으로 떠봤는데 진이 많아졌어요ㅜ 버섯이랑 우유를 같이 떴는데 아주 살짝 걸쭉? 진이..
이런 경험 하신분 계신가요?;;;;
익은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ㅠ
그리고 요즘 이 티벳버섯으로 배양하니까 윗면에 곰팡인지 뭔지 엄청 촘촘하게 사람 뾰루지마냥 올라와있어서😅😅
이것도 경험 하신분 계실까요?
사진은 못찍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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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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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은 작성시간 26.06.18 뜨거운 물 경험은 없지만
우유를 뎁힌다는게 좀 뜨겁게 데워진 상태로 담군 경험 글은 읽은 기억이납니다.
그 티벳버섯은
얼마뒤 돌아왔어요.
집이 데였으니 균들이 자리매김을 못할거 같아요.
그래도
계속 배양을 하다보면 집도 균들도 정상화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환원시키신다고 생각하시고
우유를 아주 조금씩 주면 윗면에 보이는 현상은 없어질거 같아요.
확실히 발효력에 영향을 준듯 하니까요. -
작성자푼수댁 작성시간 26.06.18 사진 찍어 주시면 고수님들께서 고견 주실꺼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