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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봄이 좋냐? 노래가사 엄청 웃겨요.

작성자티요거| 작성시간16.04.05| 조회수5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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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은 작성시간16.04.05 에구..
    씁쓸하네요.

    이 분도 낭비없이 인생 보내도 아까울 시기가 올거라 믿어요.
    미리 알수 없는 법이니..

    누구나
    이런 기분 들때도 있고 이런 시기도 거치며 살아가는게 삶인거 같아서
    세상이 공평한거 같은데
    이 분은 지금 어떤 말도 안들리시겠죠?^^

    이 또한 지나가면 주객이 전도도 되고
    히~
    그땐 그랬지...
    만 지금은 행복하고 좋아라며 머슥해
    할 날이올거라 확신해요.^^

    재밌게 잘 봤어요
  • 답댓글 작성자 티요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5 전, 걍 단순히 봤어요. 다른 사람들은 세상이 알흠다워보이는데 얘네는 실연당해서 심술이 있는대로 난거죠 ㅎㅎㅎ
    귀엽네 이러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정은 작성시간16.04.05 아고
    맞네용.

    울애들이
    제 사고의 순서도가 심각 진지 라더만
    딱 걸렸어요.ㅎ ㅎ
  • 답댓글 작성자 티요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5 크하하하하하하
  • 작성자 그린이 작성시간16.04.05 ㅋㅋ 벚꽃이 좋은게 아니라 같이 있는게 마냥 좋은거죠 ㅎㅎ.
    전 결혼하기 전에 꽤 독립적인 사람이었거든요. 식당에서 당당히 혼자 먹고, 등산도 혼자 하고, 심지어 영화도 혼자 본 적이 있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산책도 혼자 잘 안 가요.
    시장은 당근 맨날 같이 가구요.... 남편은 가끔 자유를 달라고 하지만 ㅋㅋ
  • 답댓글 작성자 티요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5 ㅎㅎㅎㅎㅎ 같이가좋죠.
    머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오늘 하루 종일 몽땅 망해라~ 하면서 흥얼거리네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정은 작성시간16.04.05 바람직한 모범 가족상이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 그린이 작성시간16.04.05 남편이 워낙 자상한 성격이라... 심지어 부부싸움 하는 중에도 어디 가다 제가 좋아하는 것 보면 그냥 못 지나가고 사와요.^^
    아이들에게도 잘해서 제가 좀 모자라도 아이들이 착하게 커 주는 것 같구요.
  • 답댓글 작성자 정은 작성시간16.04.05 글 속에서도 묻어나요.
    복이 많으신 여인이셨군요.
    아휴..
    배야^^
  • 답댓글 작성자 티요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5 아. 자랑인가요? 몽땅 망해라 후렴 따라 부르면 안되겠죠? ㅎㅎ 완전 농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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