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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식품 효험방*

서로 다른 세 식구들이 모였어요.

작성자Venus|작성시간26.06.20|조회수18 목록 댓글 1

티벳버섯을 시작으로 홍차버섯 그 다음엔 워터 캐피어까지 섭렵해서 세 식구들이 하나의 가족이 되었어요.

어떤 분들은 워터캐피어가 키우기 제일 쉽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홍차버섯이 더 쉬운것 같아요.

홍차버섯은 한번 해 놓으면 2-3주는 그저 관찰만 하다가 거르면 되지만

티벳버섯과 워터캐피어는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해줘야 하니

가끔은 귀차니즘일때가 있어요. ㅎㅎ

행복한 불평이네요.

 

요즘엔 워터캐피어도 본 배양에 들어가서 2차발효까지 해서 냉장보관후 잘 마시고 있어요.

아침식후엔 바로 콤부차 1잔을 1:1로 희석해서 마시고, 아점 사이나 잠자기 전에는 티벳버섯 그릭요거트 먹고

점저 사이와 저녁식후에는 워터캐피어 100ml씩 원액 그대로 먹고 있답니다. 너무 많이 마셔도 안된다고 해서

콤부차는 희석해서 1일 1잔, 워터 캐피어는 원액 그대로 1일 2잔, 티벳버섯 그릭요거트는 1일 1-2회 먹어요.

 

다른건 모르겠고

콤부차 마시고 부터는 피로감이 좀 덜 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티벳버섯 그릭요거트는 위가 쓰릴때 먹기 때문에 나름 위 보호를 위해 좋은것 같구요.

근데 워터캐피어는 지금부터 복용하고 있으니 어떤 좋은 점이 있을지는 더 두고 봐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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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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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은 | 작성시간 26.06.21
    부럽습니다.
    저는 지금 여행중이라 근 한달여간 티벳버섯 발효유를 못 먹었더니 입술이 터지고 아프고 낫지를 않네요.

    약을 발라도 효과가 없어요.
    티벳버섯은 바르는 즉시 통증도 사라지고 금방 진정이되고 상처도 없이 낫는데 말이예요.

    퍼뜩 돌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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