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궁금궁금해 작성시간16.03.19 정은 아녜요 고수가 아니라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제가 먹기에 좋은 정도라 그리 썼던거예요
얼마전에 냉장고에 넣어두고 오랫동안 잊고있던 티벳을 몇번 배양햐서 먹었는데 정말 못먹을 맛이었거든요 ㅠㅠ
작년에 키울 때도 사전 지식도 없이 어머님이 하시던 방법대로 해 먹었는데 그 방법이 여기 분들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공부가 많이 됩니다
실제로 꺼꾸리가 된것도 두세번 뿐이구요 ㅎㅎ
전 지금도 물세척도 없이 열탕 소독도 없이 대충 키워 먹는걸요
정은님 실험글 보고 완전 감동 먹었잖아요
너무 자세하고 다양한 결과들이라 읽을 때마다 진짜 흥미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