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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실험 결과 )티벳버섯 배양법 차이가 모양의 차이와 균의 조성에 영향을 미치는가? ★

작성자정은|작성시간16.02.23|조회수499 목록 댓글 4

그동안
실험 결과로 결론을 내릴수 있겠어요.
제가 이번에 수집한 여러 종류의 티벳종류들은
이제 화살표가 다 완성이 됐어요.

비닐형 벌어진 여러 모양의 티벳(인디안 밥)→잎 모양 티벳→별사탕 형 티벳→번데기형티벳→산딸기형 티벳→오디형 티벳→..→.. ...→콜리형 건조티벳(제 티벳)

이 모든 티벳을 모 카페의 건조방식으로 배양을 하면
(배양 전 씻은 후 건조를 많이 하여 거의 말리는)
뽀골이 티벳으로 화살표들이 이어질거라 봅니다.

***
난제였던
화살표가 제 티벳으로 이어졌어요.
속에 단단한 알맹이가 없어지고
속이 열렸어요.
탄력이 티벳으로 바꼈어요.

***동영상이 증거랍니다.

그동안 실험방에서 한 실험의 결론은

티벳버섯의 배양방법이나 환경등의 여러 여건들에 의해

티벳버섯은
모양이나
그 내용적인 특성들을 변화시키며 적응하고
생존을 해 나가는거 같습니다.

길들이기 나름..
부메랑..
적자생존..
모두 티벳의 능력이 변화를 할수 있다고 한 표현이였어요.
실험에 비춰보면 터무니 없는 주장은 아니였네요.
즉
티벳의 균주(효모균과 젖산균 등등)는
우리가 어떻게 티벳을 관리하느냐에 따라 모양뿐이 아니고
그 속의 변화들도 꾀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래서
티벳의 종류가 따로 있는거도 아니고
배양법도 한가지만 있는것도 아니니
잘 살펴보아서
가장 나에 맞는 방법으로
내 티벳을 내게 길들여 잘 배양해 나가면 될거 같아요.^^

**
이 다양한 티벳을 제공해 주신
chjchjchj님.
솔밭님.
그린이님.

덕분에 그동안 재밌게 실험을 하며
새로운 사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알게 되었어요.

*진물이 나고 모양이 변형이 되고
가벼워져 우유에 뜨고
하는 일련의 과정들은
오염이나 냉장보관
씻지 않음 등의 요인이 아니라
환경적인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티벳의 내부균들의 조합이 그 여건에 부합하려고 보이는 변화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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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블랙 | 작성시간 17.11.25 아 그렇군요. 성체의 모양이 배양자에 의해서 결정되어 지는군요. 내 티벳이가 맘에 안들면 애기티벳이를 잘 키우면 이쁘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11.25 어설픈 글에 정리를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11.25 모든 티벳버섯에 적용되지는 않겠지만
    배양자라는 의미는 환경과 여러 변수들이겠지요.^^
  • 작성자돼지박사님 | 작성시간 23.12.05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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