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케피어를 채에 부은 후 수돗물로 세척 후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로 다시 헹군다.
소독된 유리 용기를 준비한다.
준비 된 워터케피어
유리 용기에 붓는다.
워터케피어 양과 동일한 비정제 설탕을 준비 한다.
물 양은 워터케피어와 설탕 양의 5배에서 10배 정도 붓는다.
온도변화가 심하지 않은 어둡고 청결한 곳에 보관을 한다.
배출 가스를 위해 두껑은 살짝 올려두거나
키친타올처럼 가스 배출이 용이한 재료를 사용한다.
발효 완료 시점의 확인은
온도와 비율이 다르므로 정해진 시간은
없으므로
물색이 옅어지고
맛을 보아서 단맛이 사라졌을때
1차 발효를 마무리한다.
그 발효된 물에 원하는 과일을 넣고 다시 2차 발효를 한다.
이때는
발효에 따른 기포로 인해 넘칠수 있으므로
용기 가득 채우지 않는다.
※
바나나로 2차 발효하는 모습(1)
저는 이렇게 따로 발효를 해서
2차 용기의 물빛이 뿌옇게 우러났으면 통째로 냉장보관하며 따루어 마십니다.
이 방법은 지극히 개인적 취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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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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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2.26 과일마다 맛이 다르긴 한데
파인 환타맛?
보다 좀더 자연에 가까운 리얼한 맛이나요^^ -
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2.26 여름날 너무 맛나게 먹을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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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윤 작성시간 18.02.26 정은 저두한번맛보고싶군요...벌써마셔본듯향이나는듯는낌이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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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2.26 서윤 꼭 맛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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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름을 오름 작성시간 18.06.01 워터케피어는 스테인레스 재질을 써도 문제가 없나요? 사진 상으론 채반이랑 숟가락이 스테인레스라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