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차 홍차버섯 배양용기
위에 앏게 생긴 아기 홍이(홍차버섯)
그릇의 입구가 넓어 더 얇은거 같아요.
한 스푼 떠서 맛을 보니
쏴한 단맛의 감칠맛이 나요.
설탕을 너무 넣었나 봅니다.
달고 새콤한 쨍한 맛에 침이 고이고 눈이 감겨요.
일단
커피 차에 이어
2차 감잎 차 재 배양도 성공한거 같아요.
맑은 윗물을 따뤄낸 곰부차예요.
진하게 투명하게 잘 됐어요.
더 두면 신맛이 더 강해지는데
오늘 빛광채님께로 분양 보내려고 거릅니다.
왼쪽 두 홍이가 1차때 아슬하게 생긴 홍이인데
이번에 어미역활을 했어요.
그런데
영
일을 한거 같지 않게 말끔해요.^^
오른쪽이 새로 생긴 아기 홍차버섯이예요.
예전 키울때와는 다르게
표면이 매끄럽지 않고 울퉁하게 형성이 되네요.
예전은 전문적인 유료분께 샀어요.
이번에 워터케피어를 봐도 그렇고
모양 만드는데는 따라가지 못하나 봐요.
하지만
모양보다 맛이고 정성인 만큼
그 면에서는
정말 비교 불가임을 장담합니다.
우리가 먹기위해 배양을하고
그 자연스러운 증량으로 나눔을 하는 우리의 목적이 맞다고 생각해요.
홍차버섯도 스타트에 의해 조금씩 다른 종이 있나봐요.
넓이에 비하면 그래도 두꺼워졌어요.
일을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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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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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4.10 완성도는 홍이로 판단보다
맛을 살짝보세요.
단맛이 남지 않고 새콤한 곰삭은 차맛이 날때 거르시면 되세요.
식초화 되는 과정에 차 빛도 옅어지고 맑아지더군요.
완전 식초가 되면 정말 색이 옅어져요.
신통방통해요^^ -
답댓글 작성자Jenny 작성시간 17.04.10 정은 그렇구나...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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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4.10 Jenny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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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살사 작성시간 17.04.12 아~핫
네모난것은 병모양따라 생기는 거였군요. 궁금했었는데..
열흘 넘어서부터는 가끔 열어보며 맛을 봐야겠군요~ -
답댓글 작성자정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4.12 홍이가 안정화 되어 보일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