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길 위에서... 살아가는 길 위에서 언제나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겠지만 힘들 때 기대어 쉴 사람이 있고 외로울 때 안부를 들어줄 사람이 있고 지친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울 희망 하나는 늘 곁에 있기를 바랍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는 무지개를 기다리는 마음 넘어지는 날에도 다시 걸어갈 수 있는 용기, 그리고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감사를 발견할 수 있는 여유가 있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조금 더 따뜻하기를 소망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누군가 꽃은 스스로 핀다고 말하지만, 그리 쉽게 피는 꽃이 세상 어디에 있겠는가. 청춘도 들꽃과 같은 것 비바람을 맞으며 다져지고 상처를 통해 익어가는 불완전한 길위의 여정이 청춘이다. 청춘의 6월, 6월은 머뭇거리기엔 늦다. 머뭇거리지 말고 시작해라. 그게 무엇이 됐든 당신의 힘찬 6월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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