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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길 위에서...

작성자David|작성시간26.06.15|조회수3 목록 댓글 0

     살아가는 길 위에서... 


     살아가는 길 위에서
     언제나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겠지만

     힘들 때 기대어 쉴 사람이 있고
     외로울 때 안부를 들어줄 사람이 있고

     지친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울 
     희망 하나는 늘 곁에 있기를 바랍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는
     무지개를 기다리는 마음
     넘어지는 날에도 
     다시 걸어갈 수 있는 용기,

     그리고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감사를 발견할 수 있는
     여유가 있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조금 더 따뜻하기를 소망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누군가 꽃은 스스로 핀다고 말하지만, 
     그리 쉽게 피는 꽃이 세상 어디에 있겠는가. 

     청춘도 들꽃과 같은 것 
     비바람을 맞으며 다져지고 
     상처를 통해 익어가는 
     불완전한 길위의 여정이 청춘이다. 

     청춘의 6월, 
     6월은 머뭇거리기엔 늦다. 
     머뭇거리지 말고 시작해라. 
     그게 무엇이 됐든  
     당신의 힘찬 6월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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