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만의 시쓰기

나 만의 행복 시간

작성자현진|작성시간26.06.06|조회수11 목록 댓글 0

웃는 일이 많았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주말입니다.

얼마 전 탁구를 치고 당구를 치면서

느낀 것인데 탁구나 당구가

맘대로 되지 않는 것이나

세상사 맘대로 되지 않는 것이나

무엇이 다를까 하는

고민을 했었답니다.

그러고 보니 세상사 모든 것이

맘대로 되는 것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낙담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살다 보니 좋을 때도 가끔은

있었으니까요 그러한 부분을

위안 삼아 지금껏 참 잘 살고

있구나 하고 스스로 만족합니다.

오늘 탁구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

다음 주면 실컷 할 수 있을 테니

기다림의 설렘은 배가 된답니다

오늘도 즐탁하시고

저는 담 주에

멋지게 나타나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