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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로 연설할지도 모른다는 박근혜 대통령

작성자허철회(운영자)|작성시간13.06.02|조회수136 목록 댓글 2

박근혜 대통령은 6월 27일부터 4일간 중국을 방문하여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한다.청와대 기자 간담회에서 국민들이 원한다면 중국어로 연설하시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이다. 영어로 미의회 연설이 끝난 뒤 많은 지지와 격려가 이어졌다. 우리 국민과 미국 국민에게 박대통령의 생각을 각인시켰다. 중국에 가시더라도 유창한 중국어를 구사하여 많은 국익을 얻어오시기 바랍니다. 나는 국제사회에서는 외국어 능력이 있는 분은 적극적으로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고 본다.  외교문제는 상대방의 언어를 통해 접근하는 방식이 최고다. 만약에 우리나라에 오신 외국 대사가 우리말을 잘 구사하면 친근감이 가고 기특해 보이기도 하는 것처럼 말이다.정치지도자의 언어능력이 부상되고 있다.정치에서 언변의 중요성이 강조되지만 외국과의 교섭에서는 외국어 능력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미래의 지도자를 꿈꾸는 젊은이들은 외국어 몇 개는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은 영어, 중국어, 일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다섯 개 언어를 마스터했다는 소식이 들린다.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중에서 가장 외국어 능력이 뛰어난 분이 바로 현 박근혜 대통령이다. 이승만, 김대중,이명박 대통령이 영어는 하였으나 다른 외국어 능력은 잘 모른다.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도 취임 100일을 맞아서 65%이다. 차츰 올라갈 기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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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백 홍성덕 | 작성시간 13.06.03 그렇습니다.
  • 작성자허철회(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03 홍성덕 님께서는 직접 외국에 나가셔서 외교임무를 하신 분으로 동감을 하시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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