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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se we've ended as lovers

작성자영피|작성시간11.02.11|조회수175 목록 댓글 8

Cause we've ended as lovers 

 

유명하지만 제목이 길다.

읽어보려도 입에 잘 안붙는다.

곡명을 그냥 제프백의 cause we ----%$#@$ 이렇게 기억하고 있다.

 

A: 헤어지자..

B: 왜ㅠ

-----------

 

A: Cause we've ended as lovers (우린 이젠 이상 사랑하는 사이가 아냐.) . 대충 이런뜻 같다. 

 

슬프고 잔인한 얘기다.

이곡은 정말 명곡이지만 제목을 알고, 사연있는 사람들에겐 마음의 구멍파이를 넓혀준다.

 

궁상 그만떨고 jeff beck 보러 야행성 문워키즈님들 우리 가봅시다.

 

 

 

(영국의 모 유명한 재즈클럽이랍니다. 오우. 세벽 3시까지하네요. 내가쏜다!!)

                  

 

 

 

  

 

 슬픈곡이지만 모두 행복해 보인다. 연주자들도, 술한잔 걸치고있는 손님들도.

 연주 중간중간에 제프백이 팔벌리고 웃는 모습을 보면 나또한 따뜻해진다. 이전에는 이런 모습보기 힘들었었는데, 그만큼 연륜이 쌓여서 여유가 생기신것 같다.

 곱슬머리 베이스소녀가 자기파트 끝나고 새초롬하게 재프백 바라볼 때 너무 귀엽네.ㅋㅋ

 다정한 부녀지간처럼 보이지만 탈위켄펠드라고 유명한 베이시스트란다.

 내한때 저소녀도 같이오나? 했었는데, 더 대단한 인물이 왔었던 것이다.

 바로 프린스의 여성 베이시스트 론다 스미쓰.ㅠ

 

 

 

 

 

 

 

원곡에는 가사가 있다. 때론 긴긴가사보다는 기타 음색만으로 많은 것을 표현 해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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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영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2.14 참.. 지구별님도 간만에 뜬금없이..^^;
  • 작성자슈퍼맨은퍼래 | 작성시간 11.02.15 ㅎㅎ 제프백을 알고 계신분들 너무 좋아요. 음...그냥, 같이 나이를 먹어가는 그런 느낌이랄까?
  • 답댓글 작성자영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2.16 연로하셔도 제프백의 주름, 자다일어난것 같은 머리.ㅎ 멋지십니다.
    슈퍼스타 , 명곡은 세월이지나도 변함없는법이죠. 제프백의 주름처럼..
  • 작성자진영 | 작성시간 11.09.30 이거 한때 꽃혔던 곡인데,,,,기타가 우는거같죠,,묘한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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