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찰특공대의 드론 킬러
이동식 방탄 벙커
경찰특공대의 이동식 방탄 벙커. 관측용 방탄유리창과 사격포트, 야간용 라이트를 갖추고 있다.
방탄 벙커를 밀고 인질 테러 현장으로 진입하는 특공대원들.
초동 대응단계에는 위기협상요원(Crime Negotiator)을 투입하여 테러범과 협상을 시도한다.
테러범이 폭발물을 장착한 드론을 띄우자 드론킬러(Drone Killer)를 이용하여 무력화를 시도하는 특공대원.
소총 형태의 드론킬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군경이 도입한 장비다.
드론킬러는 비행중인 드론에 방해전파를 발사하여 추락 또는 무력화하는 장비로 이전까지 산탄총으로 드론을 격추하던 것에 비하면 진일보한 방식이다.
소총 형태의 본체에 총신 부분은 지향성 안테나로 되어있으며 등짐 형태의 배터리를 전원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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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방패 - 국내 바디벙커
있기는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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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방탄 - 총탄으로 '벌집'된 특경대원의 방패
'RS1-RBS1'이라는 방탄 방패를 운영하는 장비입니다.
'RBS(Robotic ballistic Shield)' 또는 'Swat-Bot'으로 불리며
매사추세츠주 경찰의 의뢰로 제작된 장비입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사람의 신체보다 큰 방탄 방패를 장착하여
총격과 폭발로 부터 사람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방탄 방패 외에 문을 파괴하거나 장애물을 제거할 수 있는
장비 등의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하부 차량을 베이스로 중화기를 장착한 군용과 소화장비를 장착한
소방용등 다양한 장비를 제작하고 있더군요.
두꺼운 장갑을 전차에 달고 다니면 이동 벙커?
이런거 실현 가능하면 시가전에 유용하겠는데요.
작은 구멍뚫어서 소총이나 기관총 거치하게 하면 이동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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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탄으로 '벌집'이 된
佛 BRI 특경대원의 방패와 인질 구출작전
1. 테러극 당시 바타클랑 공연장 근처의 BRI 대원
2. 탄흔 자국이 가득한 방패..대략 27-30발을 맞았다고 하는군요.
3. 방패와 함께 포즈를 취한 BRI 대원들
4.국내 경찰 해경 군특전사 특수부대 에서도 테러 대비 훈련 장비 보강 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