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방탄 고속 보트 - 서특단, 55t급 대연평항 배치

작성자정신회|작성시간19.10.06|조회수393 목록 댓글 0






미 해군의 스웨덴제 고속 보트












우리 군에서도 고속 단정 대신 이 스웨덴제 고속정으로 대체하자는

 건의가 올라갔다는데

영상의 보트는 이  해군 하천 경비대인 리버린 부대에서 사용하는 것이다

 도입만 된다면 

정말 우리 영해를 제집 드나들듯 나타나는 중국 물고기 도둑들에게는 

 강철의 주먹이 될테인데.

























쓸데없이 지자체들에서 나눠주는


 선심성 수당들 대신   500대 규모로 국내  건조 구입해서


 해군, 해병대, 육군육경정 , 해경 어업단속단에 


 나눠주면 얼마나 좋을까?




수출추진을 위하여 염가 건조가 필수







--------------------------------------------------------------------------------------------------------------------







방탄 고속 보트 




 2척 건조배치  년차적으로 30척 규모로


운용  해보고 개량후  500척 규모로 확대해야 !!!












대한민국 해양 경찰이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 단속에 특수 기동정(방탄 고속정)을 배치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해경이 배치하는 중형급 특수 방탄소재로 된 특수 기동정(방탄 고속정)은 중국의 불법 조업단속과 대테러 현장에 투입될 예정 입니다.



길이 24.7M ,폭 5.2M, 무게는 55톤, 최대 속도 40(시속 74Km)노트이며 조타실을 비롯한 모든 부분을 특수 방탄 소재로 만들어진 특수 기동정 입니다.



방탄 소재를 사용 하고도 중량과 가격은 3/1 수준 입니다. 무장은 K-6와 M-60 기관종을 장착 했으며, 소화포(물대포)를 설치해서 선박화재 진압이나 불법 조업어선 단속에 사용 합니다. 소화포 사거리는 100M 가까이 발사가 가능 합니다.







추진 방식은 워터젯 방식이라 수심이 낮은 곳에서도 빠른 기동이 가능 합니다. 또한 야간 단속에 쓰이는 야간 투시경도 성능 향상을 이루어 야간 단속을 수월하게 할수 있도록 개선 했습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서 연료 효율과 기동성을 향샹 시켜서 대테러나 불법 조업 단속에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건조 되었습니다.



오는 10월에 해경에 인도되어서 실전배치 되면 그동안 불법 조업으로 극성을 부렸던 중국어선 단속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 될것으로 예상 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중국 어선들의 불법 조업은 치고 빠지기식의 방법과 어선들을 서로 묶어서 단체로 조업을 하는식 이었는데요, 불법 조업을 하다가 해경이 출동을 하면 빠른속도로 북측 해안으로 도망가는 방식으로 단속을 피했지요,


중국 어선들이 빠른 속도로 도망가기 때문에 고무로된 고속정으로 해경분들이 배에 올라타 단속하는 방식으로 하다 보니 인명 손실도 있었고, 아까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상황도 종종 나왔습니다.



 이번 고속 방탄정으로 불법 조업하는 중국 어선들 철저하게 단속이 되었으면 합니다.






500대 규모로 국내  건조 구입해서 


 립정 고무보트 대신


 해군, 해병대, 육군육경정 , 해경 어업단속단에 


 나눠주면 얼마나 좋을까?






서해5도  경비와    중국불법어로 단속에 최적으로 활용될듯 


역시 세계 최고  첨단의 조선  기술국 답게  잘하는군  !!! 







---------------------------------------------------------------------------------------------






국내 최초 고속방탄 건조







https://youtu.be/QiyfvRFZgNI
















    • -----------------------------------------------------------------------------------------------------------------





      서특단, 55t급 대연평항 배치

      어민들 "부두 좁아 운영 곤란"





      ▲ 해경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방탄정. /사진제공=서해5도특별경비단



      불법 조업을 일삼는 중국어선을 단속하기 위해 신형 방탄정이 서해5도에 투입될 예정이지만 대연평항이 비좁아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연평도 어민들은 국가 계획에 담긴 연평도 신항 건설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달 30일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이하 서특단)과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에 따르면 서특단은 중국 어선 단속을 위해 55t 규모의 신형 방탄정을 건조 중이다. 사업비는 50억원으로 올해 11월 서해5도에 배치될 예정이다.문제는 우선 배치지역으로 검토되는 대연평항이 비좁아 신형 방탄정이 접안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부두가 좁아 민간 선박과 관공선, 어업지도선, 경비정 등이 뒤섞여 있는 형편으로 새로 투입될 신형 방탄정 역시 정박할 곳이 마땅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부두는 여러 선박들이 중첩된 상태로 사고가 일어났을 경우 출동 등에 있어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울 수도 있다.

      2017년12월 옹진군 영흥도 진두항에서 출항한 낚싯배가 급유선과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을 때 당시 항구에 계류된 낚싯배들 때문에 해경 출동이 지연돼 피해가 커졌다는 지적도 있었다. 


       연평도 어민은 연평도 신항 건설이 시급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어민들은 기존 여객 및 보안부두, 물양장 시설과 별도로 독립된 해경, 어업지도선 부두를 개발해 항만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신항만을 건설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지지부진하다.


      연평도 어촌계장 출신인 박태원 서해5도평화수역운동본부 상임대표는 "연평항 신항 건설 사업비의 일부를 미리 확보해 신형 방탄정이 접안할 수 있도록 접안부두를 먼저 설치해야 한다"며 "연평항은 갯벌이 쌓여 수심이 거의 없어 준설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천해수청 관계자는 "국가항은 국가 계획을 바탕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다"며 "그러나 기획재정부에 연평도 신항 건설 사업을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선정해줄 것을 건의했지만 보류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함정 개발 건조  항만부두 설계 축조에  5~7 년  이상 걸리는데 

       전혀  신규 건조계획 투자  계획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