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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신형고속정 에서 발사되는 130미리 유도로켓 - 신형 고속정인 참수리

작성자정신회|작성시간20.10.09|조회수414 목록 댓글 0





신형고속정 에서 발사되는 130미리 유도로켓








 근접전이 많은 서해 연안  경계  환경  특성상


 북 경비정화력을  근거리 에서   완전 제압 가능한


30mm 이상급 기관포가  있어야 한다 






교전거리가 육상보다 먼 해상에서는 12.7mm는 너무 화력이 약하며


 30mm이상급 기관포가 있어야 한다는 비판이 있다.






아덴만에서 경험 했듯  교전거리가   육상 보다  먼 해상   강한 해풍 에서는


 12.7mm 는 너무 화력이 너무 약해서  적을 제압 못한다는것을 실전 경험 했음




육상에서는 스펙 상  실제 사거리 나오지만  


 바다  해풍에서는  풍속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남     











엔진문제는 다 해결됐나 모르겠네요






교전거리가 육상보다 먼 해상에서는 12.7mm는 너무 화력이 약하며


 30mm 이상급 기관포가 있어야 한다는 비판이 있다.


 


그나마 처음 계획단계에서 7.62mm   













30mm  대공용을 해상용으로 개량


이것을 장착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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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고속정인 참수리







대한민국 해군의 신형 고속정인 PKMR(Patrol Killer Medium Rocket)은 노후된 기존 참수리 고속정배수량 210톤급 고속정[1] 전방해역에서 연안방어 임무를 수행하는 고속정의 전통을 이어받는 의미에서 '참수리울산급, 포항급

2017년 11월 1일 차기고속정 사업의 첫 번째

신형 고속정인 참수리 211정(PKMR 211)이 취역했다.







https://youtu.be/idyZAMonB3c








1.1. 동급함[편집]

함종
선체번호
함명
건조사
진수
인수
취역
비고
소속
PKMR 211
참수리 211[3]
한진중공업
취역
제2함대
PKMR 212
참수리 212
취역
제1함대
PKMR 213
참수리 213
-
취역
제2함대
PKMR 215
참수리 215
-
취역
제1함대
PKMR 216
참수리 216[4]
2020년 예정
-
진수
-
PKMR 217
참수리 217
2020년 예정
-
진수
-
PKMR 218
참수리 218
2020년 예정
-
진수
-
PKMR 219
참수리 219
2020년 예정
-
진수
-
PKMR 221
참수리 221
2021년 예정
-
건조 중
-
PKMR 222
참수리 222
2021년 예정
-
건조 중
-
PKMR 223
참수리 223
2021년 예정
-
건조 중
-
PKMR 225
참수리 225
2021년 예정
-
건조 중
-
PKMR 226
참수리 226
2022년 예정
-
계약
-
PKMR 227
참수리 227
2022년 예정
-
계약
-
PKMR 228
참수리 228
2022년 예정
-
계약
-
PKMR 229
참수리 229
2022년 예정
-
계약
-



PKMR은 참수리급남해일해군참모총장



https://youtu.be/o9PRMC4d1qw



PKMR 211정 진수식 영상
PKMR 216, 217,218, 219정 진수식 영상[5]


https://youtu.be/NeJ5h8nHFMk









2. 사업 배경[편집]

파일:hFFxFZX.jpg








초기 개념 그래픽. 일본의 하야부사급[6]
  • Batch-I 도입 척수는 24척에서 16척으로 줄었다.

  • 2016년 7월 28일 부산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에서 1번정 진수식이 열렸다.기사
  • 2018년 12월 21일 212, 213, 215정이 진수되었다. 1년 정도 시운전 후 2019년 말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기사
  • 2019년 10월에 13~16번함의 건조계약을 한진중공업과 2,460억 원에 체결했다.



3. 제원 및 특징[편집]

이전 함급
배수량
경하
210 t
만재
250 t
길이
44m
7m
최대속력
40노트(약 74km/h)
승조원
22명(장교3명, 부사관17명, 수병2명)
추진체계
추진방식
가스터빈 엔진
GE LM500 가스터빈 x2
디젤 엔진
CAT 디젤엔진 x2
사격통제장치
EOTS
무장
부포
대함미사일
APS 하드킬 시스템
소형 폭뢰
기만체계
MASS 기만체계

파일:/image/001/2016/07/28/AKR20160728040000014_01_i_99_20160728090006.jpg










윤영하급은 부분적 스텔스 형상인 데 반해 PKMR는 좀 더 보수적인 설계다. 윤영하급해양경찰청해우리급

  • 센서나 전자전체계는 윤영하급대구급 호위함과 같은 신형 MASS 체계[8]
  • 2012년에 EOTS(전자광학식조준경)로만 화기관제를 한다고 알려진다. 이로 인해 2,300억이 절감되었다. 또한 참수리급의 완전 대체는 아니라 공동 운용이라 밝힌다. 전량에는 숫자가 턱없이 모자라서 어쩔 수 없는 선택. 사실 참수리가 너무 많은 거지 PKMR이 적은 건 아니다.

  • 함정의 체적이 늘어나고 운용인력이 적어졌다. 이에 따라 참수리급에서 문제가 되었던 좁은 공간에서 비롯된 열악한 복무 환경이 개선되었으리라 보인다만, 20여 명의 줄어든 인원으로 운용되므로, 업무 과다가 우려된다.

  • 한국 해군은 참수리급에 환자나 인원이송, 훈련지원정, 해상사고 발생 시 수색&지원, 각종 행사지원 등 온갖 잡다한 임무들을 과다하게 부여해왔다. EOTS와 K6 RWS 2정 설치로 초계 업무는 기존 참수리급에 비해서는 나아지고 데미지 컨트롤의 자동화도 이루어졌지만, 간부들이 평시 작업을 줄이지는 않는다.

  • 무엇보다 RCWS는 전자기기와 사통장치 등 온갖 전자장비를 대동한 무기라 기계화가 상당해 관리 및 유지보수에 구멍 나면 그날이 어떨진 안 봐도 뻔하다.


  • 흑표에 탑재 예정인 하드킬 능동방호 장치가 좌우에 탑재 될 예정이다. 방위사업청은 이 능동방어장치를 다목적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는데. 공개된 CG에 의하면 RCWS 인근에 요격체 발사장치가 위치함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북한 경비정들의 주포 주무장부터가 37mm 쌍열함포를 제외하면 육상용 대공포나 전차포를 함포화시켜 개조한 물건들인데 참수리급 고속정이 당한 지근거리 85mm 포격은 멀리에서도 엄연히 맞출 수는 있기 때문에 운용인원이 참수리보다 적은 PKMR에겐 위협적이다.

  • 저격수는 방호력과 선체 구조 덕분에 무의미해진다고는 하나 서해는 고속정 간 교전거리가 상당히 짧기에 함포 피격률이 상승한다. 더해서 7호 발사관과 불새 계열 대전차미사일 등이 노후화는 심해도 피격시 고속정에는 치명적일 수 있다.

  • 300m 정도가 이들 대전차 화기의 유효사거리라 이 정도로 접근할 일은 적으나, 사거리 연장 개량형들도 추가 배치 중이라 고속정 입장에서 완전히 마음을 놓긴 어렵다.

3.1. 화력체계

3.1.1. WIA 76mm 함포

3.1.2. 비룡 130mm 유도로켓

3.1.3. K6원격사격통제체계]



연평해전 이후 교전단계수칙이 변경되었다. 또한 참수리보다 더 큰 배에 탑승인원이 20여 명에 불과해 갑판에 소병기 요원을 배치할 여유가 없었다. 이렇게 피탄 위험과 운영인력을 줄이고자 12.7mm RCWS



하지만 교전거리가 육상보다 먼 해상에서는 12.7mm는 너무 화력이 약하며 20mm이상급 기관포가 있어야 한다는 비판이 있다. 그나마 처음 계획단계에서 7.62mm


3.2. 워터제트 추진방식

4. PKX-B Batch-II[편집]

2018년 2월 방위사업청은 '검독수리-B Batch-II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을 의결했다. 2020년부터 1조 9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8척을 건조할 예정이다.기사

5. 쟁점(爭點)[편집]

단편적인 작전능력 위주 설계로 비판적인 평가가 있다. 미약한 방공능력과 보수적인 비스텔스 함형 설계로 인한 생존성 문제다.

5.1. 방공체계 부족[편집]

PKX-B사업 초창기부터 함포는 76mm로 선택되었다. 이로 인해 생긴 문제는 바로 대공능력의 약화다. 우리나라는 NLL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다른 나라와 다른 도발환경을 가지며, 비정상적인 교전

5.1.1. 반론[편집]

이 정도 함급에서 대공 방어는 덜 중요하다. 왜냐하면 고속정에게 대공 능력이 있어도 쓸 일이 적으며 대공 장비로 전술기나 헬기에 맞서기도 위험하다. 대함 미사일 상대로도 ESM[12] 장비에 북한 대함 미사일의 조준이 감지되면, ECM

이 함급은 참수리를 대체하는 '고속정'이다. 이스라엘 해군 정도가 고속정에 강력한 방공 능력을 부여했지만 이는 대형함 수요가 적고 제3차 중동전쟁사르 4.5급 고속정은 대공 미사일과 팰렁스 CIWS제4차 중동전쟁에서 시리아군과 이집트군의 스틱스 대함 미사일[13]

2014년 10월 7일 북한과의 교전에서도 윤영하급은 76mm와 40mm가 격퇴 사격 중 고장을 일으키자 그때서야 대함 미사일을 사용하려고 했다. 130mm 로켓도 해성처럼 초전에 쓰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으므로 함포의 위력은 아직 중요하다.

PKMR은 다목적 함선이다. 구형 참수리급이 맡던 임무를 계승해 단순 격퇴 임무 뿐만 아니라 해상초계 및 긴급출동, 인원 이송, 해상사격훈련 지원, 고장 선박 예인, 해상사고 수색 및 인명 구조, 행사 지원 등등을 수행한다. 만약 방공 능력이 없어 지상 공격에 제한이 있기에 다목적성이 부족하다고 여긴다면, 고속정의 건조 목적을 완전히 잘못 이해한 것이다. 해군이 PKMR에게 아군의 대공 엄호나 적 지대함 미사일/해안 감시 레이더 사이트 제압 없이 130mm로 지상 공격을 명령할 가능성은 애시당초 매우 희박하다. 250톤 고속정에다 대공 무장을 더 달아봐야 그 보잘것없는 방공 능력을 믿고 근접해 지상 공격을 하는 건 전혀 말이 안 되는 소리라는 것이다. 또한
APS 하드킬 시스템이 탑재될 예정이기도 하다.

방공 체계 부족을 말하는 매니아들이 제시하는 대안 중 하나가
보포스 57mm 함포

공간에 비례한 인원수도 생각해 봐야 한다. 구형 참수리급 고속정은 30명의 인원으로도 빠듯하게 굴러갔다. 그런데 함 규모가 커진 PKMR은 고작 22명이다. 자동화에 따른 인원 감축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이미 함 내부 공간에 여유도 없거니와 억지로 방공 능력을 지급한다고 해도 운용할 인원이 없다. 남아도는 미스트랄을 현재 구형 참수리에 장착하여 운용 중이기는 하지만 다른 임무를 이미 맡고 있는 장병이 억지로 미스트랄 임무를 부여받은 것 뿐이며 숙달 훈련을 할 시간조차 부족하다. 22명의 인원으로 더 이상의 무장은 효율성이 떨어진다.[14]

5.2. 보수적 설계[편집]

대공능력이 부족하더라도 스텔스 설계로 통하여 RCS

5.2.1. 반론[편집]

PKMR은 최일선에서 북한의 고속정이나 포함과 싸우며 동시에 해군의 잡다한 일을 수행하는 다목적 고속정이다. 연안에 숨어 적의 항공세력이나 대함미사일을 피해 접근거부전략을 펴는 비스비급후베이급

일반적으로 함정 스텔스는 레이더상 보다 큰 배수량의 함선을 더 작은 배수량의 함선으로 착각하게 하거나 상대적으로 MASS와 같은 기만장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이다. 그런데 어차피 참수리 다음으로 적은 배수량의 PKMR을 더 작은 배수량의 함선처럼 보이도록 기만한다는 건 전혀 의미없는 행위이다. 그렇다면 스텔스를 통해 기만장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어떠한가? 물론 비스비급처럼 높은 수준의 스텔스로 건조해 기만장비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긴 하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고속정에 높은 수준의 스텔스 능력을 부여하는 것은 매우 무모한 행동이다. 왜냐하면 높은 수준의 함선 스텔스란 단순히 눈으로 보기에 스텔스 형상이면 되는 것이 아니라
비스비급

그렇다고 고속정 형상만 대강 눈으로 보기에 스텔스 형상으로 건조한다면 그건 PKMR에게 어떤한 '유의미한' 차이도 가져다줄 수 없다. 전혀 스텔스와는 거리가 먼 130mm 로켓 런처가 떡하니 후미에 위치하며 마스트도 통합마스트가 아니라 레이더를 비롯한 장비들이 덕지덕지 달린 상태에서 고속정의 형상만 스텔스로 만들어서 RCS 조금 줄여봐야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이는 호위함, 구축함의 스텔스와는 다르다. 호위함, 구축함들이야 배수량 자체가 크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RCS를 줄여주면 적 레이더에 조금 더 작은 체급의 함선으로 기만할 수도 있고, 대량의 미사일 공격에 노출되었을 때 조금이라도 생존성을 더 보장받을 수 있다.

그러나 고속정은 대량의 미사일 공격을 퍼부을 가치도 없으며, 적의 추적 레이더 조사로 대함미사일 공격이 예상되면 회피가 가능할지 아닐지 알 수 없는 스텔스만 믿고 버틸 것이 아니라 호위함이나 구축함의 함대 방공 안으로 대피하는 것이 정상이다. 또한 상황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대함미사일에 노출되더라도 대량의 미사일보다 한두 발 정도 소량의 미사일에 노출될 것이며, 해군은 PKMR의 만재 250톤이라는 적은 배수량을 고려한다면 2.에서 말했듯 지금 형상으로도 MASS를 이용해 한두 발의 대함미사일을 회피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다고 본다. 만약 MASS가 이러한 역할도 수행할 수 없다고 본다면,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RCS 문제를 떠나서, 200톤급 고속정끼리 대치하는 상황에서는 어차피 20~30km가 넘어가면 서로 레이더에 잘 잡히지 않는다. 지구는 둥글고 레이더 전파는 거의 직진하기 때문에 (대기에 의한 굴절 효과를 고려한다고 해도) 고속정처럼 수면 위로 올라와 있는 높이가 낮은 함정끼리는 서로 레이더로 찾을 수 있는 거리가 짧다.
[15]NLL

또한 3.의 조건처럼 다양한 잡무를 수행하는 데 불편함을 가져다준다는 것이다. 실제로 윤영하급에는 PKMR에서 스텔스 문제로 지적된 현측 통로가 없다. 그랬더니 물건을 옮기거나 함의 앞뒤로 이동할 때도 모두 함 내부 중앙의 단일통로로 이동해야했고 고속정, 고속함의 특성상 부유물을 건져올린다든가 인명구조 시 구명부이나 구명볼을 투척하거나 계류 시 홋줄 작업하거나 등 여러 작업을 할 때도 불편함이 많았다. 거기다 노르웨이 Skjold급 고속정 수준으로 가버리면 작전 시 외부에 구명부이나 난간 같은 외부 부착물들을 싹 제거하거나 함 내에 배치해야 되는데 이 또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데도 불편하고 자주 입출항하는 데도 엄청난 불편을 준다.

전시의 참수리급(그리고 그를 대체하는 PKMR) 고속정의 역할은 좋게 말하면 전선유지 나쁘게 말하면 총알받이이다. 조선인민군 (북한) 해군 함정이 남침하는 것을 최대한 저지하며 진해와 본항에서 대형 함정과 주력이 긴급출항하여 도착하는 시간을 버는 것에 목적이 있다. 그럴 경우 가시거리 안에서의 함정간 포격전이 일어나게 될 가능성이 크고 레이더에 잡히느냐 아니냐는 큰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 이는 여러 훈련에서 실시한 워게임에서 이미 증명된 운용 방식이며 가격이 저렴한 고속정의 역할이란 결국 그런 것이다. 미사일에 대한 얘기는 위에서도 많이 했지만 스텔스가 아니라도 기본적인 기만체나 미사일 회피 매뉴얼 정도는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이미 구형 참수리급 고속정에도 존재하던 것이다.

즉, PKMR의 스텔스 성능을 지적하는 사람들은 PKMR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으며 어떤 임무를 수행하는지는 전혀 생각도 하지 않고 막연히 스텔스면 대함미사일 피하기 좋겠지 혹은 타 국가 해군의 고속정들이 스텔스이니 PKMR도 스텔스 형상이어야 한다는 식으로 주장한다. 타 국가 해군의 고속정 형상이 스텔스인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예를 들어 노르웨이 해군 Skjold급 고속정만 해도 먼 바다를 러시아 해군에게 장악당한 상태에서 복잡한 피오르드 해안에 숨어 정보를 수집하고 먼 바다에서 침투하는 러시아군의 특수전 병력, 정찰기를 차단하기 위한 함선이며 당연히 스텔스에 신경쓸 수 밖에 없다. PKMR보다 스텔스에 신경을 쓴 중국의 후베이급, 대만의 광화6호급은 Skjold급과 달리 적 해군 대형 수상함에게 기습적으로 대함미사일을 퍼붓는 미사일 캐리어가 주임무이다.


그렇다면 PKMR의 임무는 무엇인가? 미사일 캐리어인가? 서해의 복잡한 해안선에 숨어 다니는 함선인가? 아니면 평소에는 수시로 입출항하면서 오만가지 임무를 다 떠맡는 바다의 5분대기조이면서 유사시에는 조선인민군 (북한) 해군 고속정과 일선에서 함포를 주고 받는 녀석인가? 비판 측은 왜 타 국가 해군의 고속정에게 스텔스가 비교적 더 요구되는지 PKMR에는 왜 스텔스가 덜 요구되는지 다시 생각해보길 바란다.[16]

비판 측에서 방공능력과 보수적 설계로 미사일 사이트, 해안포 격파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밀리터리 리뷰 9월호에서 언급하듯이 130mm 유도로켓은 이미 열영상시커가 짐벌이 없는 고정식으로 탐지 범위나 각이 제한적이고 저성능이라 지상 클러터에 대한 구분이 용이하지 못하다. 즉 장애물이 없는 해상과 달리 복잡한 지상에 위치한 목표에 자유롭게 사용하기에는 제한이 있다. 그리고 미사일 사이트나 해안포 격파는 고속정의 임무 영역 밖이다. 이는 127mm 함포와 함대지 유도탄을 장착한 인천급 이상의 호위/구축함과 공군이 담당할 영역이다.

5.3. 빈약한 보조무장[편집]

보조무장이 12.7mm RCWS밖에 없어 빈약하지 않나 하는 비판이다. 한국 해군은 북한 해군의 고속정들에 대한 함대함 포격전과 미사일전, 전자전 교리를 공격적으로 수정하면서, 실질적으로는 적 함체에 타격을 줄 수 없는 기관포

그간 해전에서 한국군의 기관포14.5×114mmRWS7.62mm

이러한 문제는 일본 해상자위대의 고속정인 하야부사급북한 해군

전면전을 상정한 함으로 기획되어 후술한 대로 큰 필요성이 없을 수도 있지만, 남북관계가 변화무쌍한 편이고 본격적으로 배치되는 지금은 되려 과거 기획되던 시절의 냉각된 남북관계와는 또 달라졌기에 저강도 분쟁을 다시 신경써야 하는게 아닌가 우려하는 매니아들도 있다. 과거처럼 정치적인 문제가 다시 대두되어 함의 목적인 적극적인 격파사격에 나서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실 업건을 주장하는 이유도 어차피 격파사격에 나서고 그렇게 기획된 함이라면 함체에 부담이 없고 용적에 부담이 없는 선에서 조금이라도 강력한 체계를 설치하는것이 교전시에, 특히나 노천에서 병력을 그대로 운용하는 북한을 상대로 조금이라도 낫지 않을까 하는 의견에서 나오는 주장이다. 적선에 대한 적극적인 공격을 전제하는거라면 욕심을 좀 더 부리자는것. 어차피 정선을 위해서나 통제를 위해 위협사격시엔 함체에 대한 직접 사격은 당연히 하지 않는데다 50구경 기관총도 이런 임무에선 과하다. 20~40MM 기관포를 보유하고 있는 해경도 해당 무장을 활용하는것 보다는 M60 기관총등으로 위협사격을 하는데 PKMR 또한 이런 임무에선 함내 보유하고 있는 기관총을 거치해 활용하거나 50구경 기관총으로도 직접사격을 하는것이 아니라 위협사격용으로만 사용할텐데, 어차피 함체에 사격하지 않고 상위화력을 사용하기로 결심한 단계에서만 쓰인다 하면 보다 높은 화력을 가진 기관포를 사용하는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민간 선박에 대한 경고 사격등은 애초에 그 정도의 화력 자체가 필요없고 격파사격이 아닌 적으로 의심되는 적성 선박이나 간첩선, 정선에 불응하며 도주하며 저항하는 공작선을 격침이 아닌 강제 정선이나 무력화를 상정해야 한다면 20mm~30mm급 화력은 적당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유산탄에 내부 인원이 다칠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으나 당연히 그런것은 민간 선박에 대한 경고사격시에 문제가 되는것으로 공작선등의 적성 선박에는 고려의 대상이 아니다.

5.3.1. 반론[편집]

정이 아닌 함급에서는 주포를 보조하기 위해 소구경 부포제2차 세계대전 시기에 아이오와급 전함대함 미사일 방어용으로 장비한 CIWS

고속정의 경우 대형함정에 비해서 더욱 부포의 필요성이 떨어진다. 고속정은 빠르고 기민하기 때문에, 주포의 사각을 함선의 빠른 방향 전환을 통해 비교적 쉽게 극복할 수 있는 편이다. 거기다 고속정의 작은 크기로 인해 다양한 무장을 갖추는 데에도 한계가 있다. 실제로 세계의 여러 고속정들을 비교해보면 이것저것 다 갖추기 보다는 전장 상황에 따라 특화 시키기가 일반적이다. 그나마 테러집단들이나 북한 해군이 배 위에 이것저것 싣는 방식을 택하곤 하지만 우리 해군이 택할 전략은 아니다. 북한 해군은 고속정을 주력으로 삼는 연안 해군이라 노후된 장비를 기형적인 근접 화력 증강으로 극복하려 하는데, 포탑의 수를 늘리고, 해상저격여단의 온갖 장비 운용병력들을 증원시켜서 불새 계열 대전차미사일[17]7호 발사관탱크 데산트

PKMR에는 비슷한 구경의 함포 중에서 독보적으로 작고 가벼워서 200톤급 고속정에도 탑재할 수 있는 오토멜라라 76mm 함포의 국산화 제품을 사용한다.[18]특수부대용 고무보트개발살

여기에 더해서 20mm 이상 구경의 기관포탄은 내부에 화약이 들어가는 폭발성 탄두라 북한의 전마선단이나 목선에 경고 사격을 잘못 했다가 제대로 명중할 경우, 의도치 않은 인명 사고가 나거나 최악의 경우 격침이 될 수도 있다. 해상 임검 업무를 주로 수행하는 해경도 20mm 이상의 대구경 화기를 경고 사격에 거의 쓰지 않는 것을 보면 12.7mm는 의외로 적합한 것이다.[19]

서해에서 주적인 북한 경비정들의 사격통제장치는 기본적으로 탑재된 광학 조준 장비들조차도 전적 수동 조작식에 노후화되어 있어 조악한 사통 장치들이 대부분이다. 포탑이 만일 57mm 쌍열 함포일 경우 평소 6명 이상이 달라붙어 운용하고, 한국군의 노후된 대공포들보다 더더욱 노후화가 심해 원거리 명중률은 참수리급보다 밑이라지만 중소형 고속정들 중 대청급은 57mm 대공포, 두 차례의 세계대전 당시 소련 시절의 러시아에서 대공포 기반으로 설계된 T-34/85에서 추출한 ZIS-S-53 85mm 대구경 전차포를 탑재한데다 최근엔 사통이 열악할지라도 심지어 76mm 자동조작의 무인포탑 함포마저 탑재한 판이라 40mm로 마냥 버티는 것도 그다지 좋은 생각은 아닐 것이다. 적의 외부 갑판 인원을 쏴 죽이는 데 20mm가 효과적이었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20mm로는 외부 갑판 인원 죽이거나 함포 부수는 게 고작이란 뜻이고, 유사 이래 해전에서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적함의 승조원을 일일이 사살하는 게 아니라 아예 적함정의 선체를 확실히 파괴하여 격침시키는 것이다. 그러면 적함은 일시에 모든 전투력을 상실한다. 승조원 일부가 살아남아 바다로 뛰어든다해도 그들을 구조하기 위해 다른 배 한척 정도는 추가로 전투에서 빠지게 되므로 오히려 이중의 전투력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고속정 급에서 76mm는 이에 아주 적합한 무장이다. 북한의 주력 고속정들인 청진급과 등산곶 계열 170~200t급의 고속정들의 주포인 85mm 전차포는 주요 사거리가 상당히 짧은데다, 아무리 노후된 포라 정확도는 떨어질지언정 최대사거리가 15km에 육박하는데다가, 잘못 맞으면 PKMR이라도 100% 멀쩡할 거란 보장을 할 수 없다. 더해서 청진급 같은 조그마한 고속정들은 속도마저 잽싸기 때문에 거리가 조금만 좁혀져도 고사총과 85mm 함포 세례를 해대기에 결코 만만하게 볼 수는 없다.

굳이 문제를 제기하자면 적함을 적당히 제압할 수 있는 30~40mm 구경의 화기가 없어서, 적함에 적당히 손상을 준 후 나포하기에는 불리하다는 점을 꼽을 수 있긴 할 것이다. 이는 상기한 대로 PKMR과 유사한 무장 체계를 채택한
일본 해상자위대의 고속정 하야부사급[20]

5.4. 명확한 역할의 부재[편집]

사실 이쪽이 가장 큰 문제점이다. 참수리급 고속정을 대체한다고 하였으나 오히려 저화력의 무장이 여러가지라 다용도의 임무에 투입 될 수 있었던 참수리와는 달리 76mm의 우월한 함포화력과 130mm 유도로켓으로 소형함전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참수리가 맡던 역할이 북한 소형함을 한번에 격침 시키는 것이 아니라는 데 있다. 확전을 극히 꺼리는 대한민국의 정치 정세상 대응사격에도 기본 5단계, 지휘부의 명령을 기다린다고 하면 열단계 가까운 복잡한 교전수칙을 지켜야 하는데 과연 실전에서 증대된 화력이 얼마나 역할을 할 수 있는지가 의문이라는 것이다. 특히 PKMR의 화력을 책임지는 130mm 유도로켓은 스탠드-오프 병기라 사용시 극심한 부담이 따른다. 3회의 서해교전 중에 어뢰나 대함 미사일 등 스탠드-오프 병기는 물론 76mm 이상의 포가 사용된 전적은 극히 드물다.[21]공기부양정이면 모를까 고속정따위에 스탠드-오프 병기를 쓸 일은 없고, 고강도 분쟁에서는 적 함대에 20km까지 다가간다는 것은 이미 죽음을 각오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도저히 써먹을 여지가 없다. 같은 값이면 장탄도 넉넉하고 연사속도도 빠르며 정치적 부담도 덜한 함포를 사용하는게 훨씬 낫다는 것이다. 이렇듯 화력강화만 추구하다 보니 130mm의 역할이 76mm 포와 상당수 겹친다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다. 차라리 저강도 분쟁을 대비하여 참수리처럼 20mm, 40mm급 보조 함포를 여러개 다는 것이 훨씬 유용한 화력을 제공할 것이고 이는 위의 다른 비판점들과 맥락을 같이한다.

본격적인 함대결전을 상정한다면 접근하면 북한의 어뢰정이나 고속정, 공기부양정 등을 상대하는데 출중한 화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의는 있을 지 모르나 애초 현대 해전에서 대함 미사일도 없는 소형함이 할 수 있는 일이란 별로 없다. 북한이 있는 함 없는 함 끌어모아 단판 승부를 벌여 주면 좋겠지만 해안에 숨어서 접근하는 함에게 지상발사 실크웜이나 날리면서 잠수함으로 후방을 교란하는 것이 주된 해전의 양상이 될 것이다. 해안에 접근하면 실크웜 한방에 침몰하고, 제대로 된 소나조차 없어 잠수함의 경험치가 되는 고속정은 아무리 공격력이 출중해도 이런 상황에선 아무 쓸모가 없다. 그리고 애초에 이 물건, 함대결전이 아니라
참수리급

5.4.1. 반론[편집]

현대 위아 76mm 함포에 비교했을 때 130mm 비룡 유도로켓일기토

130mm 유도로켓의 탄두중량은 8kg이나 되는데, 육군에서 사용하는 155mm 야포탄의 무게가 45kg이나 되지만 안에 들어있는 HE영 좋지 않은 곳[22]

130mm 유도로켓을 북한의 공기부양정 따위에 쓰기에 아깝다는 비판도 적절하지 않은 것이, 130mm 유도로켓은 원래 이런 목표에 쓰라고 개발된 물건이다. 최대 중량 150~200톤급 공기부양정은 절대 싸구려 무기 체계가 아니다. 우리나라가 북한의 공방급과 비슷한 체급의 공기부양정인 솔개 621급

북한의 잠수함의 어뢰 공격에 대한 반론은 대함미사일에 대한 반론과 비슷하다. 어뢰의 유도 능력은 대함 미사일에 비해서 우위에 있지 않고, 작고 빠르며 기민한 고속정이 적극적으로 회피 기동을 할 경우 둔중한 어뢰가 명중하기 어렵다. 또한 어뢰는 대함 미사일 못지 않게 비싼 무기체계이고, 이러한 어뢰를 탑재한 잠수함은 미군과 한국군에 비해 일방적인 해군력 열세에 처해있는 북한의 입장에서 적을 위협할 수 있는 귀중한 자산이다. 북한 어뢰의 짧은 사거리를 고려했을 때, 한국군의 고속정을 공격하기 위해서 매우 가까이 접근해야 하는데, 이렇게 했다가는 괜히 어뢰를 맞추지도 못하면서 아까운 잠수함만 잃는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다. 뿐만 아니라 어차피 적의 잠수함에 대한 대응은 고속정이 고려할 사항이 아니고, 더 큰 체급의 인천급이나 대구급과 같은 호위함

마지막으로 '현대 해전에서 대함 미사일도 없는 소형함이 할 수 있는 일이란 별로 없기 때문에 차라리 20mm~40mm 정도의 소구경 부포를 장착하는 것이 낫다'는 주장도 적절하지 않다. 물론 원양에서 미사일 구축함[23] 1999년 이후 서해에서 벌어진 세차례의 해전(제1연평해전, 제2연평해전, 대청해전85mm 포불새 대전차 미사일

6. 사건·사고[편집]

해군과 국방기술품질원에 따르면 2017년 11월 실전 배치된 1번함에 이어 2~4번함 등 4척의 신형 고속정에서 엔진 실린더 헤드가 깨지는 현상이 발견됐다.#
한진중공업의 명백한 설계결함으로 밝혀졌다.

7. 기타[편집]

  • 일단 발표된 제원상으로는 표준 승조 인원이 참수리급보다 훨씬 적다. 그리고 참수리급이 어지간히 혹사되기도 했고 안 그래도 30년을 채워가고 있는데 이미 병력부족으로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임무를 수행한 지 오래라는 말까지 돌기 때문에[24]수병이 고작 2명이다(...) 갑판병과 추기병도 아닌 병기병이랑 전탐병이다. 참수리급 고속정 근무 경험이 있는 해군 예비역들은 저게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숫자인지 바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당장 과거부터 현재까지 해군에서 가장 열악한 근무환경을 자랑하는 함정인 참수리급도 장교 3명, 부사관 15~16명, 수병 10~11명 정도이고, 흔히 왕참수리라고도 불리던 한 체급 더 큰 윤영하급조차 장교 5명, 부사관 30명에 수병 8명 수준이다. 참수리와 윤영하급 수병들도 본인 직별장뿐만 아니라 타 직별 간부들에게까지 부려먹히며 고생하는데 수병이 2명이면 휴가는 수리 때만 가능할 것이고 외출 외박은 꿈도 꾸지 못할 것이며 하루종일 직별 업무는 물론이요 간부들 뒤치닥거리 및 잡무, 심부름, 청소 및 당직에 시달릴 것으로 예상된다. 취역 예정 구역도 무려 2함대다. 이 함정에 배치받는 갑판병은 기존의 해군 최고 헬근무지인 2함대 연평, 백령도 참수리급과 같은 헬근무지 중에 헬근무지 해군 3손가락 안에 꼽히는 헬 중에 헬보직이다.(현 참수리 갑판병) 함정근무, 특히 참수리의 어려움은 간부와 병 구분없이 골고루 조져버리는 근무-당직-작업의 사이클이고 참수리는 해상에서 온갖 잡일 다 떠맡는 함정이다. 그 궂은일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제일 밑에 있는 게 2명뿐인 병 T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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