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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FA-50 수출

작성자정신회|작성시간21.05.16|조회수404 목록 댓글 0

 

 

 

 

 

 FA-50 수출

 

 

 

 미군 자체 수요만 최대 470대 이상인 훈련기, 경공격기, 경전투기

 

까지 다할수 있는 T-7이 본격적으로 나옵니다.

 

 

 

 

 

T-7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전에 최대한 개량

 

국내 공급 수출해야 !!!  

 

 

 

 

 

 

 

아르헨티나 과연 JF-17을 선택할까?

 

 

 

 

 

 

 

 

우리나라 KAI가 FA-50을 가지고 수출 비지니스를 하던게 예전에 알려진바 대로

 

사출좌석을 비롯해 FA-50에 들어가는 몇가지 부품을 제작해온 영국이 자국제 부품이 들어간 FA-50의

 

아르헨티나 수출을 반대 함으로써 FA-50의 아르헨티나 수출이 좌절되어 버렸죠.

 

근데 지금 한국이 좌절하고 물러난 아르헨티나의 자리에 중국이 들어서 있습니다.

 

 

 

중국은 JF-17의 최신형인 블록3를 제시한 상태라고 합니다.

 

이 JF-17에 다는 무장중 그냥 대함미사일도 아니고 초음속인 대함미사일을 장착 하는데

 

이게 중국군을 위한 기본형은 사거리가 무려 400km에 달하지만

 

해외수출형은 사거리를 좀 다운그레이드 시켜 280km로 줄여 판매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는 입장에선 280km만 해도 상당한 것이겠죠?

 

 

 

기존의 JF-17에 비해 여러 부분을 업그레이드 하고 특히 레이다를 AESA로 업그레이드 한게 눈에 띄죠.

 

거기다 아르헨티나 공군의 가장 중요한 임무중 하나가 영국해군을 저지하는 것인데요.

 

아르헨티나가 도입한 JF-17 블록3가 중국제 초음속 대함미사일을 영국해군을 향해 발사 한다면

 

이번에 아르헨티나와 중국간 도입협상을 하고있는 JF-17의 댓수가 12대 라고 하는데요.

 

 

 

이 초음속 대함미사일이 대당 1개씩 장착이 가능하다고 하니 총 12대의 JF-17 블록3가 출격해

 

총 12발의 초음속 대함미사일을 발사 한다면 아마도 영국해군이 그 12발을 다 요격 하기는 힘들 겁니다.

 

그럼 제2의 엑조세 라고 해서 셰필드와 같은 비극이 또 벌어지지 않으리란 법이 없습니다.

 

영국을 적으로 둬서 한국으로부터의 FA-50 도입도 영국제 부품 때문에 좌절됐던 아르헨티나로선

 

정말 유혹을 뿌리치기 힘든 너무나 매력적인 무기이자 플랫폼인 것입니다.

 

이건 제가 보거나 들은 얘기는 아니지만 지금 중국 제작사에서 아르헨티나 와의 협상을 위해서

 

몇몇 인원들이 아르헨티나와의 협상을 시작하려 하고 있다는데요.

 

 

 

 

아마 모르긴 몰라도 가격 면에서도 구매자인 아르헨티나가 부담하는 액수를 최대한 적게 하기 위해서

 

중국측이 재정적 지원을 하는 등의 조건을 제시하지 않을까 하는게 제 개인적인 추측 입니다.

 

중국 이라면 한대 라도 더 팔기 위해서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나라 니까요.

 

아직은 중국측 사람들이 아르헨티나에 도착해 협상을 눈앞에 둔 협상 시작 전이라 합니다만

 

이번에 중국이 제시한 조건이나 스펙 정도면 어떤 나라든 특히 아르헨티나 정도의 경제력을 가진 나라라면

 

더말할 나위도 없이 중국측이 제시한 유혹을 뿌리치기 힘드리라 봅니다.

 

 

 

즉 이미 중국과 아르헨티나간 JF-17 커넥션은 상당히 가까워진거나 마찬가지 라는 겁니다.

 

제 개인적인 추측성 생각 이지만 이래선 안타깝게도 우리 FA-50이 다시 파고들 틈은 거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전에도 나온 얘기지만 FA-50은 이후 해외수출을 성사 시키려면 복좌인 좌석을 반드시 단좌로

 

전환 해야만 해외수출에 진전이 있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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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50은 해외 수출을 위해 무장을 암람 인티하는 선에서 그쳐야 합니다. 돈만 더준다면 우리도 이스라엘젤 EL/M-2052 AESA 레이더 못달아줄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FA-50 체급 정도에 AESA 레이더 등 호화 옵션을 붙이면 도입국 입장에선 좀더 돈을 써서라도 FA-50의 경쟁상대는 그리펜이나 F-16 정도 체급의 제대로 된 다목적 전투기를 사고 싶어 합니다.
아반떼 사러 갔다가 옵션 더하다 보니 윗 체급 소나타가 보이고 깡통 사기 뭐해 거기에 더해 옵션 추가하다 보면 그랜저가 눈에 들어오는게 인지상정입니다.

FA-50의 단좌화라? 암람 인티하고 복좌를 단좌화 해서 내부 연료탑재량 늘리고 앞에 레이더 돔 키워서 좀더 고성능의 약간 더 큰 레이더를 탑재한다는건데.. 그게 바로 F-50 아닙니까?
해외 수출을 위해서 진작 이런 F-50을 내놨어야 했다고요?

뭔가 순서와 본질을 망각한것 같습니다. F-50이 진작 나왔다면 지금의 KFX는 없었을 겁니다.
F-50이 KFX 자리를 꿰찼을 겁니다. 기껏해야 수직미익 형상 정도면 X자 미익으로 개량하는 선에서 말입니다.
수리온 하는 행태 보세요? 수송헬기 필요해서 만들었더니... 소요군 최고 지휘관이자 최고 전문가인 해병대 사령관도 수리온은 정말 아니다고 해도...

무장온이 아파치와 대등하다며 끝까지 들이밀고 국산 무기 언플해대며 결국 아파치 해상형이나 바이퍼까지 바르고 그 자리 꿰찬거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옵니까?
국뽕에 미쳐서 무장온 지지하는 꾹뽕들이 여기도 한가득입니다.
해병대 사령관보다도 지들이 더 전문가라고 우기는 인간들입니다..

그동안의 사례를 본다면.. 두산 흑표 엔진 처럼 성능미달에도 국산이라 해외수출에 유리하다는 업체 언론 플에이와 국산에 미친 국뽕들이 가세하는 행태나.. 무장온 사례처럼 한번 국산화로 만든 무기는 끝까지 뽕을 뽑으려 한다는 겁니다.
공군도 혜안이 있어서 그 사단이 날까봐 F-50을 결사적으로 반대한것이고요.

성능? 소요군 최고 지휘관이자 전문가의 입장?
그딴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업체 언플과 국뽕들이 결합되면 아무도 이길수가 없으니까요.

처음엔 국산 수송헬기만 개발하게 해주면 소원이 없겠다고 하다가 출고되고 나니 그때부턴 수리온으로 수송헬기 와 공격헬기까지 다해처먹는 꼬라지 보세요..
업체나 국뽕들.. 무장온이 아파치 바이퍼 다 처바른다는데요..
지들이 해병대 사령관보다도 더 전문가라는데 어쩝니까?

F-50으로 만들었으면 절대 해외수출용으로 끝나지 않았을겁니다.
지금 KFX는 F-50에 AESA 레이더 수직미익 형상을 X자 정도로 변형한 단발 F-50에 화장빨이 좀더 가미된 전투기일겁니다.
이건 하늘에 맹세코 장담할수 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그냥 좀 잊으면 좋겠습니다. 그럴 시간에 태국, 필리핀, 동유럽에 팔 궁리하는게 낫지 않나요.

 

 

 

 

 

지금 포클랜드에는 군함은 없고
유파4대가 순환배치 되고 있습니다

 

 

 

 

 

하지도 않은일까지 KAI가 했을거라고 비난하는건 좀 오버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카이의 행태로 봤을때 그랬을 수도 있다고 비난하지 말고, 현재와 과거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만 비난하면 됩니다.

어차피 KF21은 개발될 것이기 때문에 차세대기가 FA50 이 될 순 없습니다.
전투항공기는 개발후 외형은 변화가 없지만 내부는 블록개념으로 계속 변경되고 개량하고 진화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도입한 모든 항공기들도 업글과 개량을 통해 기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능력도 갖게 합니다.

F15,F16,F18.. 등등 기체가 수십년간 계속 업그레이드하고 개량하며 새로운 전장에 적응하고 살아남았습니다.

당연히 FA50도 계속 블록 개념으로 업글되어야 하고 기존 사용중인 기체도 개량해야 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추세를 쫓아가지 못하면 국제적인 경쟁력은 바로 상실하고 그냥 폐기물로 전락해 버립니다.
FA50의 경쟁상대인 수많은 기체들은 계속 업그레이드하고 기능을 추가 하고 있습니다.
M346, Jf-17이 계속 기능을 추가하고 업그레이드하고 있고, 앞으로 나올 레드호크도 훈련기에서 공격기로 전투기로 기능이 추가되고 업그레이드 할 것입니다.

왜들 그렇게 FA50을 개량하고 업글하는것을 반대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개량하고 업글하지 않을거라면 뭐하러 FA50을 만들었나 묻고 싶네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투항공기는 개발후 도태될때까지 계속해서 개량하고,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기계 입니다.
개량이나 업글하자고 할때마다 하지도 않은 나쁜의도를 들먹이며 반대하는것은 그 전투항공기를 버리자고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일단 대한민국 공군이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CAS용으로만 60대 로 선그은거 구요. 유튜브 KKMD 나 다른 군사채널에서도 FA-50 업글 노래불러대던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공군더러 추가 발주 받기 위한 노이즈마케팅 같아 씁쓸하네요

 

 

 

 

제가 의아한건 영국의 입장입니다.

그냥 사출좌석 눈감아줬으면 FA50이 가는건데 그걸 막아버리니 더 골치아픈 JF17이 그 자릴 차지하는데 그걸 모를리없는데도 사출좌석 수출을 막았을까요?

 

 

 

 

 

 

해외수출하겠다고 FA-50 단좌화하고 암람 인티하고 AESA 레이더 단다고 칩시다. 그럼 또 못해도 못해도 최소 3,4년은 훌쩍 지나가는데 그럼 미군 자체 수요만 최대 470대 이상인 훈련기, 경공격기, 경전투기까지 다할수 있는 T-7이 본격적으로 나옵니다.
게임이 안됩니다.

 

 

 

 

 

아무리 개량해도 결국은 훈련기의 한계이고 본판이 전투기인 JF-17에 이기긴 힘들겠죠,

모든면에서 JF-17이 유리한데 50을 선택할 이유가 있을까요,

경쟁하려면 제대로 개량해서 실물 기체라도 보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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