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체계개발 사업
KF-21 체계개발 사업 관련 확인되지 않는 허위 소문에 대한 KAI 입장자료
KF-21 체계개발 사업관련 풍문에 대한 입장자료 / KAI 제공
<배경>
10년 6개월간의 KF-21 체계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있는 시점에 유튜브, 블로그 등 SNS를 통해 ▲ KF-21 개발의 숨은 공로자 박시몽 박사, ▲ 박시몽 박사가 빼온 미 F-22 기술을 KF-21 엔지니어에게 전수 등의 확인되지 않는 풍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KF-21 개발 성공에 대한 성과가 왜곡될 수 있는 만큼,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공식 입장자료를 배포합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공식 입장>
최근 일부 SNS 등에서 제기되고 있는 박시몽 박사와 KF-21 사업 간의 연관성에 대한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KAI는 KF-21 개발 과정에서 해당 인물과 어떠한 형태의 협업이나 기술 협력을 진행한 사실이 없습니다.
또한, KF-21 사업은 관련 법령과 절차, 국내외 기술이전 및 지식재산권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 추진되고 있으며, 미국의 기술이나 데이터를 무단으로 활용하거나 적용한 사실도 전혀 없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 주장이나 사실과 다른 정보가 확산될 경우, 국내 방위산업의 신뢰도는 물론이고 KF-21 참여한 엔지니어 노력의 가치를 깎아내리고, KF-21 사업의 정당성과 국제 협력 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KAI는 앞으로도 관련 규정과 국제적 기준을 준수하며 KF-21 사업을 투명하고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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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EX 내부무장창에 장착
KF-21EX, 스텔스에 더해 2000파운드 폭탄 2발 내부무장창에 장착 가능
KF-21EX 모델링 공개
KF-21의 개량형인 KF-21EX가 내부 무장창에 2000파운드급 ‘벙커버스터’ GBU-31(v)3/B 유도폭탄을 장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KF-21EX는 은밀히 적진에 침투해 2m 두께의 강화 콘크리트로 보호된 지하 표적과 중요 장비를 파괴할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현재 실전 배치된 전투기 중 미국의 F-35A만이 갖추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해외 고객들의 KF-21EX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JDAM(MK84 / 2000파운드)과 AIM-120 암람을 탑재한 F-35A 내부무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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