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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RC-7 정찰기 - B-52 폭격기의 융단폭격

작성자정신회|작성시간18.01.27|조회수274 목록 댓글 0






RC-7 정찰기




일요일 새벽 2시 DMZ 인근서 포착된 미군 RC-7정찰기









야간에 전격적으로 토마호크 이용


이라크 핵심 심장부 타격 후  지상군 투입 침공 하듯





 미군 독자적인 작전 개시  


북의 핵심 핵시설 제거 와


참수부대  특전대 투입   김가 왕조를 제거 하는


특수 작전을   은밀히  준비  진행중 !!! 








미국의 군 지휘부 국방성은  북의 핵 무장화 는


필연코       당장  핵무장 기술 능력 충분 하고도 남는 


 남한  일본의 핵무장을  야기   하므로


 북의  핵제거를   필연코   제거  할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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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은  모든 핵시설 전략 자산이 지하에 은닉 


 이라크  침공  같이  야간 공격이   쉽지는  않다



대단위 지상군  특수부대  활용  육상 투입으로 


공격 침투하여  거점을  섬멸 해야 가능 !!!  





한반도에서 또 다시 전쟁을 막을려면


고립무원 사면초가에  몰린  북의 김가 왕조는


무모한  핵개발을 내려 놓고 남과 협조하여  백성들


굶기지 말고   살길  찿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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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새벽 2시 스마트폰 항공기 추적 어플인 FLIGHTRADAR24 에


휴전선 인근을 비행하는 항공기가 포착되었다.




휴전선 인근 상공은 P-518공역으로 비행금지구역이다.


유엔사령부 허락이 있어야만 비행할 수 있는 특수지역이다.



그런데 새벽 2시 휴전선 인근을 비행하는 항공기라니?


 민간 항공기가 비행할 수 없는 지역이다.



FLIGHTRADAR24에 표시된 항공기는 다름아닌


미육군 소속 RC-7 정찰기였다.











민간여객기의 운항정보를 알려주는 스마트폰 어플에 어떻게 군용 정찰기의 위치가 노출되었을까? 미 대통령 전용기의 위치는 절대로 노출되지 않는다. 대한민국 대통령 전용기는 어떨까? 대한한공에서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는 대한민국 공군 1호기는 기본적으로 민간항공기다. 그래서 항공기 추적 어플에 노출된 적이 있었다. 논란이 되자 정부에서 요청하여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그렇다면 이번 미군용 정찰기는 왜 노출 되었을까? 그것은 항공기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자신의 소속과 위치를 전파발신기 트랜스폰더를 통해 기지국에 알려주기 때문이다. 스텔스 전투기도 마찬가지다. 적 레이더에 들키지 않는 스텔스 전투기라면 아군 레이더에도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항공관제에 문제가 생긴다. 스텔스 전투기 역시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기 위해 전파 발신장치인 트랜스폰더를 장착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에 노출된 정찰기의 경우 트랜스폰더 스위치를 끄지 않았기 때문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생각해 볼 수 있다.



사진) 미 공군의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의 동체 하부에 장착된 트랜스폰더



주한미군에는 미 공군이 운영하는 U-2 고공정찰기외에 미육군이 운영하는 정찰기도 있다. 미8군 501정보여단 소속 3정보 항공탐색분석대대가 RC-7 과 RC-12 정찰기를 운영한다. 평택기지에 상주하는 이들 정찰기는 북한 장사정포 및 방사포등 전방지역 북한군 동향을 파악하는데 핵심 장비다.
 



사진 )  미 육군 RC-7B 동체 하부에 지상 정찰용 고성능 레이더 -  전천후 지상 영상을 획득할 수 있다.



RC-7 정찰기 바닥 부분에는 고성능 전천후 영상레이더(SAR)가 장착되어 있다. 전문용어로는 합성개구 레이더(Synthetic Aperture Radar)라 불리는데 레이더 신호를 이용하여 지상의 영상(사진)을 합성하는 레이더이다. 일반 카메라를 이용한 촬영은 구름이 많을 경우 지상촬영이 불가하다. 그러나 레이더 전파를 이용하면 낮이든 밤이든 구름이 있든 없든 전천후로 영상정보를 획득 할 수 있다.




그램) SAR 레이더 신호를 합성하여 얻은 영상자료



평창올림픽을 핑계로 문재인정부는 한-미 연합훈련까지 연기시켰다. 통상적으로 승조원 휴식차 부산 작전사령부에 입항하려던 미해군 잠수함 텍사스함에 대해 우리 정부는 입항을 거부를 했다. 결국 미 잠수함 텍사스함은 일본 사세보항으로 발길을 돌렸다. 전례가 없던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한미군은 일요일 새벽 2시 휴전선 인근상공을 정찰하면서 북한군 동향을 살폈다. 어쩌면 한국은 미국의 동맹인지 의구심이 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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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을 쌓아 가는군여 죗값을 어떻게 받을려고
아니 미군함을 입항거부하다니요? 정신 나간거 아닌가요?
올해안에 어떻게든 결말이 나겠네요 경제로 말려죽이던지

북한을 치던지 아니면 둘다 할런지







신호를 보내는 이유가 여러 있겠지요.. 북한군에게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경고를 보내는 것일 수 있겠습니다.

 구태여 숨길 필요가 있을까요? 정보를 숨기는 것과

공개하는 것을 필요에 따라 병행하여야 한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비행기가 날았건

잠수함이 헤엄쳤건

이걸 이렇게 까발릴 이유가 뭘까요 ?



말하긴 그렇지만 어느쪽으로 정보 제공용인가 ?

알 필요 그다지 없어 보이는 '정보'네요







이사람 정체가 궁금하네요.


이런 선동성 발제를 통해 얻고자 하는게 뭘까요?


남에서 서로 물고 뜯고해서 가장 이득을 볼


나라의 사람일 것으로 추측합니다.


혹 위에서 내려오셨나요?









저도 가끔 옥상에 올라가 담배한대 피면서 스마트폰

FLIGHTRADAR24 앱을 확인하곤 하는데 미군 정찰기가

 DMZ 인근을 비행하는거 오래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단순 정찰 목적 뿐만 아니라 북한을 시험, 자극하는

목적도 있다고 봅니다.


 어차피 DMZ 부근을 비행하는 비행기 자체가 없는데

이착륙 할때 외에는 굳이 자신의 위치를 노출 할 필요가 있을까요?

작년 가을쯤에 제가 봤던 궤적은 DMZ를 넘을 듯 말듯

 지그재그로 비행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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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폭격기의 융단폭격








https://youtu.be/Vun7yg3nrs4








 




M-48 전차가 보이는 것으로 보아 60년대의 연습 폭격인듯하지만


그것들은 표적이고 B-52


중폭격기가 비교적 근년에 만든 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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