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5시간에 걸려 간 순천 새벽5시 도착
입구 5키로가 길이 좁아서 리무진이
들어갈 수가 없어 25인승 셔틀을 빌려
2번에 거쳐 실어 나랐다
어둡고 보니 무슨 밀림지대를 들어가느 둣
버스에서 비워추는 불빛에 바로 찍기 시작
셔틀예약시간이 8시였다
그래도 찍을 시간은 충분했다
식당을 향하여...
60여명이 예약을 하고 갔어도
아침식사를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었다
다음 명옥헌출발 비가 오기 시작한다
도착해보니 비 하곤 상관없이 관광객도
엄청 많았다
한 손에 우산을 들고 카메라를 메니
당연히 삼각대는 들 수가 없었다
꽃은 아주 좋았다
만연사를 거쳐 죽림서원, 담양 명옥헌들들렸다
역시 가는 곳마다 꽃은 절정이었다
관광객도 넘넘 많았다
점심식사후 상경길에 장성 봉영서원 배룡나무를 찍고
서울을 향했다
일일레저타운(개인사유지임)=입장료10000원
만연사
장성봉영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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