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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이치균

작성자홍길동|작성시간26.06.05|조회수11 목록 댓글 0

환경
이 치 균

환하게 웃는 꽃은 말이 없어도 몸과 마음을 분리 할 수 있는 시인이 되어,
산 꽃도 죽이고. 죽은 꽃도 살리는 생각을 담고 있네

경이로운 것은 그 꽃을 보는 사람마다 시인이 되는것이니,
꽃은 말이 없어도 자연으로 태어나 사람을 미소 짓게하고 서로 웃게 하여 시로 살리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그 말을 듣지 못하여 손으로 꽃을 꺾으니 시가 죽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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