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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이치균

작성자홍길동|작성시간26.06.06|조회수6 목록 댓글 0

현충일
이 치 균
현충일은 과거 우리 민족의 뼈아픈 비극을 현재로 가져다놓은 미래의 초석이다.

충성을 맹세한 이름있는 용사와 무명용사로 불리는 영웅들은 현충원에 말없이 안장되었건만

일출과 함께 현충일을 엄숙하게 맞이한 우리는 용사들 무덤 앞에 고개 숙여 꽃 한 송이 헌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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