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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최명찬

작성자홍길동|작성시간26.06.06|조회수1 목록 댓글 0

망종 2행시.

시인가수 모델 최명찬

망 : 망망한 들녘에 초록 물결 넘실대고

농부의 땀방울이 풍년의 꿈을 키우는 계절

종 : 종소리처럼 울려 퍼지는 생명의 기운 속에 곡식은 무르익고 희망은 더욱 깊어간다.

🌾망종의 들녘처럼 넉넉한 웃음과 풍성한 결실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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