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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최명찬

작성자홍길동|작성시간26.06.07|조회수12 목록 댓글 0

현충일의 묵념.

시인가수 모델 최명찬.

유월의 하늘이 유난히 푸른 날

태극기는 바람 따라 조용히 흔들리고

우리의 가슴에는
말없이 피어난 감사가 머뭅니다.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젊음을 바치고 이름을 남긴 이들,

그 숭고한 희생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서 있습니다.

총성이 멎은 자리마다.

눈물로 지킨 산과 강이 흐르고,

그들의 뜨거운 충정은
세월이 흘러도 빛을 잃지 않습니다.

우리는 기억합니다.

나라를 사랑했던 그 마음을,

가족을 뒤로한 채 조국을 품었던
고귀한 용기와 헌신을.

현충일 아침,

고개 숙여 묵념하는 순간에도

호국영령들의 넋은 별이 되어

대한의 하늘을 밝히고 있습니다.

부디 편히 쉬소서.

당신들이 지켜낸 이 나라를

우리는 더욱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유월의 바람이 전하는 감사와 함께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

"기억하는 마음이 곧 나라 사랑이며,

감사하는 마음이 곧 애국입니다.




현충일 삼행시.

시인가수 모델 최명찬

현 : 현란한 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나라를 위해 바친 숭고한 희생입니다.

충 : 충정을 다해 조국을 지키신 선열들의 넋이 오늘도 우리 가슴에 살아 숨 쉽니다.

일 : 일상 속 평화와 자유가 당연하지 않음을 기억하며 깊은 감사와 추모를 올립니다.

선열들의 언덕을 다시한번 생각 하면서 이글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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