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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박서진

작성자홍길동|작성시간26.06.09|조회수18 목록 댓글 0

다시 정동진으로

宇田 朴 西 震

이러한 계기로
만났던 그 곳 정동진

무더운 여름
장애인 및 어르신들 위한 동해해변교실
정동진에서 열었습니다

각 지부가 돌아가며
일주일 동안
봉사 했었던 그 장소
이런 인연으로
정동진과 첫 만났었지요

그 후 IMF로
수많은 사업체들
도산 할 때
견디다 못 버티고
모든 것 버리기 위한
극단의 장소로

마지막으로
해뜨는 것 보면서
생 마감하려 했건만
구름 가린 해는
또 다시 날 살렸었지

정동진 그 날 새벽
민박집 구하려 했다가
인연의 끈으로
만났던 노부부
인생살이
효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몸으로 해야 한다는
최고의 당부 말씀 깨닫고
남은 일생 스스로 실천 했었지

50대이후 지금까지
열정 다하는 최고의 삶
덤으로 살고 있지만,

죽음 앞든 절박한
인생들 삶 위하여
멋진 모습으로
최선 다하여 이렇게
살고자 다짐했었지

정동진 해돋이
봉사로 죽음 앞둔
함께 더불어 사는 삶
가르쳐 주셨던 큰 교훈

이제 뒤늦게
새롭게 구혼같은
신혼 살아가는데

한 몸 하나되게 하려고
정동진 저 푸른 바다는
정녕 부르고 있다오
어서 빨리 돌아 와
지금 다시 정동진으로

사랑과 소망 믿음으로
살아가는 정동진

붉은 장미 떠오른 해야!

2026.05.20
도우(桃雨)오는 새벽에

❤️시민이 읽어주는 詩 최종적으로 교정한
詩한편 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 아들이시니라

宇田 朴 西 震

누가 뭐라고 할 지라도
참으로
하나님은 살아 계셔서
역사 하심 믿습니다

어느 곳 있을지라도
지금 이 시간에도
살며시 밀어주시고 계시다고요
나의 등 뒤에서

십자가 죽으심 알고
그 것 전하는 동역자로 하늘나라 부름 있을때까지
함께 더불어 동행하겠습니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늙어도 그 곳 떠나지 아니하리라 믿습니다
어떠한 아픔과 시련이 올지라도 울지말고 합심해서 기도드리리라 님이시여 압니다 알아요 제맘에 오신 이유 이제야 깨닫고 실천 하리라
참으로 선교하는 것

구원 위하여 죽으라면 죽으리라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자여 알고 있는가?
저 천국 가는 거룩한 길
하나님 향기는 꺼내놓지 않아도 효성스러운 자식은
부모의 마음 속의 근심 걱정 덜어드리고

산사람은 살아가요
순수한 작은 마음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저 높은 곳으로
올라 가오리라 하늘나라

진정으로 기뻐하고
절실하게 원하면
낮은 곳으로 임하여서
끓어 엎드려서 기도하며
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진정으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 아들이시니라.

2026년 04월 07일(화)
봄비에 벚꽃이 지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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