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행복한 주일날, 오늘은 초여름 비가 내린다.
낙수소리가 정겹고 함께하는 따스한 커피는 풍미를 더하는듯....
은은한 향의 모닝커피,
소중한 이의 안부인사와
함께 맞는 행복한 아침~!
이 모든 것들이 축복이며,
선물같은 하루임을 깨닫는다.
마음속으로 조용히 기도해본다
선물 같은 하루를
또 주심에 감사하다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 쉬고,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하고 이렇듯 만남이 인연의 끈이 되기도 한다.
인생길 쓸쓸하지 말라고
친구로 맺어진 인연,
나이 들어가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삶인 것같다.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인생,고운 빛깔로 함께 물들어가자.
쉬어가는, 여유있는
넉넉한 삶을 사유하며...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재미있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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