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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박금례시인 96호

작성자홍길동|작성시간26.06.17|조회수17 목록 댓글 0

현충일
지영 박금례

현: 현명한 사람은
남의 탓을 하지 않고
내 마음의 양식을
쌓아 나라에 충성하고
애국자가 되어 나라를
사랑한다~♡
충: 충성을 다하여 몸 바쳐 진실한 마음 하나로 목숨까지
나라 위해 바친 영혼들을
추모하며 존경합니다.
일: 일일이 말로 다 할 수는 없지만
자유민주주의를
위하여 목숨까지
바친 영혼들을
위하여 감사드리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 깊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어머니

지영 박금례

어머니, 우리 어머니
라일락 꽃보다 향기가 좋고
장미꽃보다 예쁘고
바다보다 깊은 사랑
안겨주고 살아오신 우리 어머니
지금은 하늘나라 가셨네!
맛있는 롯데 카스타드 간식 먹을 때마다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말랑말랑 야들야들 달콤한 카스타드
이가 없어 딱딱한 것은 못 잡수셨는데
진작 알았으면 차에 한 차 가득 싣고
어머니 찾아뵈었을 텐데.
하늘나라 가셨으니 마음만 아프고
뜨거운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집니다.
같이 모시고 살아야 했는데
요양병원에 계시다 하늘나라 가셨으니
마음이 더욱 아파 옵니다.
머나먼 하늘나라 가신 우리 어머니
더욱더 행복하게 해드리지 못한 것이
가슴 아픕니다.
맛있는 음식 먹을 때마다
어머니 생각에 잠겨 조용히 눈을 감고
우리 어머니 얼굴을 그려 봅니다. ♡





세계 평화
지영 박금례

세: 세계 일류 평화가
오려면 전 세계가
전쟁이 없어야 한다

계: 계수나무 달나라처럼
토끼님들이 떡방아를 찧고
서로 돕고 사랑하며
욕심을 버리고
행복하게 살리라

평: 평화 평화 외치며
서로 돕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리라

화: 화가 나면 참고
화 대신 웃음꽃
피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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