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삼
석정 홍정흠
"김"이
모락모락 나는
흰쌀밥을 지어
"찬"
그릇에 담은
맛있는 음식중에
"삼" 합인
홍어,
묵은지,
보쌈고기,를
얹어 먹으니
둘이먹다 하나죽어도
모르겠네!
김찬삼 선생님이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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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삼
석정 홍정흠
"김"이
모락모락 나는
흰쌀밥을 지어
"찬"
그릇에 담은
맛있는 음식중에
"삼" 합인
홍어,
묵은지,
보쌈고기,를
얹어 먹으니
둘이먹다 하나죽어도
모르겠네!
김찬삼 선생님이
생각나는 오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