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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김광숙

작성자홍길동|작성시간26.06.21|조회수9 목록 댓글 0

하지

김광숙


하 ㅡ 하늘이 가장 오래 머무는 날!
하루가 길어진 만큼 바쁜걸음 잠시 멈추어 본다
지 ㅡ 지나온 세월은 붙잡을 수 없지만 지금 이순간의 햇살과 바람은 마음에 맘껏 담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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