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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박금례 하지

작성자홍길동|작성시간26.06.22|조회수4 목록 댓글 0

하지 / 지영 박금례

하: 하늘을 쳐다보니
수많은 별들이
나를 보고 방긋방긋
웃고 있네
내 별 하나 찾아서
가슴속 깊이
숨겨 놓고
사랑하는 아들 별
하나 내 품 안에
안겨 사랑하며
사랑하는 친구 별
머릿속에 담아 놓고
지: 지구상에 아름다운
별들을 가슴에
안고 사랑 하니
행복에 젖어 어쩔 줄
몰라 웃음꽃 피우고
행복해 천사들과
춤을 추고 노래 부른다.!!!

■ 국민행복
여울문학문인협회
삼행시문학회
여울국민행복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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