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프랭클린이 TIME IS MONEY 그랬죠. 제가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예전에 그런 생각을 했어요. 아 인간들은 돈을 벌기위해 살아요. 그죠? 돈이라는 거 자체가 인간의 가치를 산술적으로 가시적이거나 산술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재화다. 그죠? 축소된. 그러니까 인간들은 돈을 벌어서 나의 가치를 사는 거거든요. 가치를 쌓는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그 돈을 버는 이것 자체가 나의 가치 나의 생존을 더욱더 풍성하게 하고 길게 하고 싶어서 돈을 번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보면 우리의 생명,생존을 더욱더 풍성하게 하고 살찌우고 또 길게 연장하고 영생을 얻기 위해 돈을 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우리는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야기 한 것처럼 이 역사,이 시간을 내 삶,생존을 벌기위해 열심히 달리는 거구나?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어,근데 그거를 저와 똑같이 생각한 영화 감독이 하나 있더라고요. IN TIME 이라는 영화가 얼마 전에 나왔는데 제가 그 줄거리,시놉시스를 보고 깜짝 놀랬어요. 이제 가까운 미래에 개연성은 없지만 하여튼 이런 교훈은 얻을 수 있을것 같아요. 가까운 미래에 사람들은 어떤 유전자의 조작 이런 걸로 인해서 누군가가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25살에 성장을 딱 멈추고 늙질 않아요. 그때부터.그리고는 일년의 시간이 주어져요,팔에. 그리고 돈이 없어지고 이 시간으로 커피도 사먹고 자동차도 사고 집도 사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차를 한 대 사면 4개월을 여기서 까는 거예요. 그런데 열심히 일해서 시간으로 받아요. 돈.이렇게 받아서 쓰는 거예요. 그거 지금 상영하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꼭 보세요. 저도 시간이 나면 볼라고 그러는데 그러면 일년이라는 시간이 모든 이들에게 주어지는데 그것을 이게 이제 일년이 딱 끝나면 심장마비로 죽는 거예요. 근데 요거를 열심히 일을 해서 자꾸 이렇게 쌓아가야 돼요. 그래야 이걸 많이 쌓는 사람은 오래 살아요. 근데 그니까 이 사람들은 무어를 해도 달릴수 밖에 없어요. 잠도 못자는 거예요. 왜. 잠자는 그 시간만큼 계속 내 생명이 없어져가는 거예요. 돈이 없어져가는 거예요. 재화가. 그러니까 잠도 못자고 어딜 가도 무조건 달려야 돼요.
그게 시간이, 내 인생이라는 자체가 돈이니까 가치니까 근데 그렇게 수많은 인간들이 열심히 달려가지고 시간을 생산해 내는데 소수의 어떤 무리들이 그들이 열심히 달려가지고 그렇게 생산해낸 시간들을 그냥 앉아가지고 차곡 차곡 지들이 쌓아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이게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예요.그죠? 에덴동산에서부터 있었던 자본주의. 그러니까 소수의 어떤 사람들을 위해서 99%의 모든 인간들이 죽어라고 달리는 거죠. 그러면 고 사람들은 앉아서 영생을 얻는 거죠. 그니까 모든 인간이 바로 그러한 자가 되기 위해서 사는 게 이 역사라구요. 인간들이 스스로 영생을 얻기 위해, 구원에 이르기 위해 죽어라고 달리고 있는 것이 이 역사죠. 그래서 하나님이 태초에 시간을 창조해 주고 그 시간을 생명으로 여기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인간들에게 시간이 생명이잖아요,그죠. 나는 몇살, 몇살 그러잖아요.
(그러니까..이해가 가세요? 이거 너무 새벽에 새벽부터 이게 약간 ㅎㅎ)
몇 살~이게 내생명이잖아요. 그거를 더욱더 풍성하게 하고 길게 살기 위해 인간은 달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시간을 역사를 주는 거예요. 주고 한번 살아 보라는 거예요. 그리고 결국에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 인간들이 시간을 벌기 위해 내 생존을 위해 달리는 거예요. 역사가.
근데 결국은 어떻게 돼요. 이 역사라는 거 자체가 종말이 있단 말이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열심히 달려서 역사 전체를 다 샀어 내가. 근데 끝이란 말이에요. 그게~ 하나님이 부셔버리면. '이게 인간의 결국이다'를 보여주기 위해 '태초에'로 시작이 되는 거예요. 역사가. 그래서 하나님이 그렇게 애굽의 왕이 되어있는, 이스라엘 야곱의 후손들에게 믿음으로 떠나라. 근데 떠나고 싶지 않잖아요.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최고라메.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에 뭐로 찾아오신다고요? 고난으로 찾아오셔서
부르짖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호세아서에 보면 하나님이 너희들의 인생을 가시로 막고 담으로 막겠다 그러죠. 그러면? 어떻게 된다 그래요,너희가? 남편에게 돌아오리라 그러죠. 그러니까 여러분의 인생은 가시로 막히고 담으로 막히는 인생이 되야 맞아요. 안 그러면은 그냥 그렇게 열심히 달리다가 결국 하나님이 시간이라는 거 자체를 다 차압해버리는게 역사의 종말이거든요? 그래서 영원에는 시간이 없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간이라는,역사라는 거 자체가 인간의 생명, 생존이라는 거 자체를 다 확 뺏어버리는 게 종말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인간들이 그동안에 다 열심히 쌓아서 한 백만 년을 쌓았어요 내가..응? 백만 년 그럼 영생이죠. 거의~. 근데 하나님이 그 시간을 쑥 빼가고 빼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허무한 거예요. 그게~ .그래서 믿음을 받은 전도서 기자가 다 헛되다. Vanity 라고 하는 거예요. 역사 자체가 Vanity라고 아벨~.. 헛된 거예요.
그냥 인간들이 그렇게 열심히 쌓고 있는 역사 그니까 이것 자체가 허무하다는 걸 알려면 여러분이 이 역사 속에서 지옥을 살아야 돼요. 가나안으로 가라. 애굽에서 잘살고 있는데 가나안으로 약속의 땅 천국으로 가라 그러는데 가나안에 가면 그냥 나그네로 살아야 돼요. 야곱이 애굽에 들어오기 전에 어떻게 살았습니까? 하나님을 얍복강가에서 이제 인격적으로 만나는 거죠? 그 전에도 하나님이 계~속 동행했는데 동행해서 어디로 올려놓냐면 이 세상의 것들 잘 누리고 즐길수 있는 위치까지 올려놔요. 니 욕심을 다 발휘해서 한번 니 영생을 니 스스로 한번 취해봐라..그래서 야곱이 단풍나무,신풍나무 이런 거 다~ 물에다가 풀어서 양새끼들 먹여갖구 권모술수,임기웅변 다 동원해서 엄청난 재산을 모아갖구 오는데 얍복강가에서 다리를 똑 부러뜨려 가지고 그 야곱의 재산 모두를 다 뺏어버리죠. 그리고는 어떻게 살게 하냐면 지팡이를 짚고 이제 은혜로만 살고 있는데도 조금?가서 정착할라 그러면은 블레셋 사람들이 와 가지고 우물도 뺏어가.. 우물이라는 건 당시에 생명줄이었단 말이에요. 우물이 많은 사람들이 최고 부자였으니까. 걸핏하면 우물을 막아버려 거기다가 이제 뭐 또 옮겨가서 세겜 땅에 갔더니 외동딸 하나가 강간당해.. 그랬더니 새옹지마라고 그 세겜 추장 아들이 와서 네 사위 될테니까 사이좋게 삽시다. 그러니까 아들놈들이 와서 또 죽여버려.. 이건 뭐.. 그러니까 야곱이 자기인생이 나그네 인생이며 험악한 삶이라고 말을 할 수 밖에 없는,그런 인생인거죠. 그래갖구 그...애굽에 들어가서 그...그래도 그냥 거기에서 아들 때문에 잘먹고 잘살았는데 근데도 이 야곱의 마음 속에는 믿음이 일을 하고 있으니까 그 속에서도 편치가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죽으면서 지팡이를 의지하여 그 십자가를, 차자가 장자권을 받는, 어긋맞겨서 아이들을 축복하는, 그 십자가를 보여주고 지팡이를 의지하여 죽어버려. 죽으면서 뭐라 그러냐면 내 해골은 가나안으로 가지고 가래. 여기는 아니다 라고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잘살든 못살든 성도는 하여튼 이 세상이 여기는 살 데가 아니구나를 아는 쪽으로 몰려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맞는 거라니까요? 근데 그렇게 살기 싫잖아요,우리.. 그죠? 끊임없이 우리는 하나님을 거부하고 그리고 나의 왕됨을 위해 계속해서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그게 이제 17장. 하나님이 바벨론을 들어서 느부갓네살을 이용해서 유다를 치죠. 그죠? 유다의 마지막 왕은 여호야긴이에요. 치는데... 이 유다가 바벨론을 잘 섬겨야 돼요. 이게 역사의 실체예요. 그게.. 하나님이 그렇게 보낸 거예요. 죄의 종으로 보낸다니까요, 역사 속에 하나님의 백성을. 왜. 뭘 알라구. 여기 아니구 하나님 나라, 하나님께 돌아가야 된다.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 역사 속으로 보낸단 말이에요. 그렇게.. 그게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예수님의 언약이었단 말이에요. 이게 창세기 15장이란 말이에요. 애굽으로 네 후손들 다 보낼거야 내가~.그럼 거기서 걔네들이 부르짖어 여기서 나가야 되는구나. 이거 깨닫게 만들어서 내 나라, 내 나라로 불러 들일거야. 이게 역사란 말이에요,이것이..
근데 끊임없이 유다,이스라엘이 어떤 시도를 하냐면 아.. 내가 왜 여기에서 이렇게...종으로만 살아야 돼? 내가 그 하나님의 뜻대로 휘둘리며 이렇게 살아야 돼? 그리고는 어디로 원군을 청하러 가요? 애굽으로 가요~. 애굽이 어디냐고 자기들이 나온데 아니예요. 하나님이 나가라고 그래서. 근데 애굽으로 끊임없이 돌아가는 거예요.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뭐라 그랬어요. 야! 돌아가자~! 애굽으로 돌아가련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바벨론을...그걸 첫번째 독수리라 그러잖아요. 에스겔서 17장 비유가 나온다고요. 거기서. 그 독수리.. 독수리가 느부갓네살 바벨론에서 이 독수리가 언약을 맺고 이렇게 종으로 속국으로 삼을려고 했는데 얘네들이 얘네가 자기에게 전혀 뭘 해 주지도 않은, 다른 독수리한테 가서 원군을 청하는 거예요. 근데 하나님은 화를 내신다니까요? 우리의 힘으로 어떻게해서든지 이 상황을 벗어나 보겠다고 애굽으로 갔는데 그게 뭐 큰 잘못이냐고요. 그런데 성경이 고걸 죄라 그래요.
인간은 그렇게 해서 어떤 시도를 하여 자기의 존재성과 가치를 챙기는 게 아니라 여기서 그냥 하나님이 아니면 안됩니다를 배워야 되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어떤 시도를 했더니 하나님이 그걸 역대하로 가면 뭐라 그러냐면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어겼다 그래요. 에스겔서 11장에는 느부갓네살의 언약을 어겼다고 그러는데 그게 하나님의 언약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고는 여호야긴이 끌려가고 시드기야를 거기다가 허수아비로 세워놓죠. 삼촌을. 그게 그 비유에서 그대로 나온다구요. 근데 시드기야도 또 마찬가지예요. 또 똑같이 애굽으로 가갖고 야~ 어떻게 해서든지 여기서 살아나야 돼. 인간의 가치, 우리의 주체성을 찾아야지. 또 이리로 가는 거죠. 그래서 시드기야도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대의 왕은 그렇게 다 가요. 그죠? 근데 거기에서 맨 꼭대기의 진짜 왕. 그걸 연한 순이라고 그러고 그걸 꺾어서 심었더니 이게 겨자씨의 비유와 연결되는 거거든요? 거기에 풍성해. 진짜왕이 누구냐를 가리키는 거란 말이에요.
그리고는 18장에서 이렇게 이렇게 살면 늬네는 구원받고 이렇게 이렇게 살면 늬네들은 저주받는다. 나오죠. 그래놓고는 아비가 신포도를 먹었는데 아들이 이가 시린 게 말이 되냐. 이러잖아요. 그게 유대의 속담이었거든요. 아니라는 거예요. 니들 다른 사람 핑계대지 말라는 거예요. 니들이 죄인이라는 거예요. 한번 해보래는 거예요. 돼? 자, 예수를 설명하고 고 다음에 가서는 뭘 명렴을 하는데 그니까 예수를 설명한 다음에 명령을 한게 가능성이 있어서 명령했겠냐고요.
아니 많은 분들이 큐티책에, 요새는 그건 가봐...질문을 해오는데 이건 뭐냐는 거예요. 그리고는 뭘 설명하냐면 18장에서 아비가 신포도를 먹었다고 해서 자녀가 이가 시린건 말이 안되는 거고 각자가 다 그렇게 벌받아야 되는데, 니들이 신포도 먹은 거 예수가 아버지의 아들이 하나님의 아들이 대신 이가 시림으로 늬들이 살아난 거다. 이거 보여주는 게 18장이라고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우리는 이 세상 속에서 애가를 부르는 거예요. 그게 19장이라고요.
다 예수의 이야기예요.
무슨 개뿔이나 거기에 뭐.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되나...이런 얘기 한 마디도 없어요. 성경에는~
그러니까 믿음이 여러분 삶에 가입하면 이렇게 여러분은 항상 여러분이 왕되는 자리에서 떠나게 돼 있어요.
뭐가 돼서? 해골이 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