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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18 미혹의 영이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다른 복음이나 다른 영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참 복음보다 더 복음스럽고 화려한 수식어들로 믿는 자라도 넘어뜨리려는 마귀의 미혹을 말합니다
그래서 사도는 그런 자들을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고 합니다 그에게 인사 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라고 규정해버립니다.(요이1:10-11) 그만큼 미혹의 영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라는 것이지요. 그러면 그들의 미혹을 어떻게 알 수있는가?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심과 언약대로 십자가에서 다 이루심을 부인하는 자들을 마귀의 종이라고 하고 그들의 수를 세어보라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강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18 성도에게는 읽혀지는 짐승의 수라는 겁니다.(계13:16-18) 위의 인터뷰 내용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해서 사람중심의 사람을 위한 말로 변개하는 자들이 바로 666으로 읽혀지는 짐승의 수인 것입니다. 거의 하나님의 말씀과 방불 할 정도로 성도를 미혹하는 다른복음인 것입니다. 본인 말대로 예수님의 믿음 대신 깨우침으로 대신한 영지주의를 마치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한 성경인 것처럼 호도하는 것이라든지 다른 종교와의 대화와 이해를 통해 함께 구도의 길을 찾는 것이 심층적 예수 믿기라고 거짓 가르침을 퍼뜨리는 것등이 그것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원어공부도 그와 본질을 같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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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강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18 강구만 믿음이 없이도 문자에 대한 깨우침으로 진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인데 그 바탕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부정하는 악한 의도가 깔려 있는 것입니다. 이미 초대교회부터 있어 온 영지주의입니다. 그들도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이야기 하고 선악체계가 아닌 하나가 된 높은 단계의 깨우침을 말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인 믿음과 십자가의 영광과 교회에게 부어진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과 지금도 그들과 동행하시며 다스리시는 주의 이름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그들에게는 '주'가 계시지 않습니다. 진리를 깨우친 자신이 주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성경은 '세상을 이기는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고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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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희 작성시간15.07.18 아무리 보수적 기독교 문화 속에서 자랐어도,
아무리 많은 종교를 탐구하고 공부를 하였어도,
공부를 많이 해서 종교학에는 박사가 되었어도
그런 자들에게 조금도 포착되지 않는 것이 진리되신 분이라는 것을
또 한번 깨닫습니다.
인간들이 아무리 스스로의 힘으로 바벨탑을 쌓아올려도
결코 올라갈 수 없는 곳이 하늘입니다.
야곱처럼 그 하늘에서 사닥다리가 내려온 자만이 하늘과 접촉이 된 자입니다.
이 모든 것이 일방적인 하나님의 선택이며 주권입니다.
주께서 이렇게 행하심이 선하시고 합당하시고 공의로우십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자들은 저런 미혹의 영의 활동을 보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성령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