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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주 작성시간 26.04.15 new
바빠서 묻히지 않게
삶이 그대를 속일때
감흥 인타발이 짧아 보골날때
서리서리 넣었다가 구뷔구뷔 펼쳐볼게요~
정성 가득한 사진
감사하게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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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벧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41 new
바쁘게 살때가 좋은 겁니다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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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벧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42 new
모데리가 조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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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서현 작성시간 2시간 22분 전 new
햇살과 바람, 그리고 물결 위에 스며든 감성이 한 편의 시처럼 다가옵니다.
벧엘 작가님의 시선이 담긴 이 순간은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마음을 머물게 하는 깊은 여운으로 남네요.
나무의 그늘 아래에서 자연과 하나가 된 인물의 모습이 참으로 우아하고, 색감 또한 절제된 품격 속에서 빛을 발합니다.
사진 한 장에 이렇게 고요한 이야기를 담아내시는 작가님의 감각에 다시 한번 감탄합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 덕분에 마음이 한층 맑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