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낭만음악방

A Whiter Shade Of Pale ...... J , k 김동욱

작성자진원|작성시간26.06.11|조회수67 목록 댓글 2

 

 

 

 

 

우리는 가벼운 판당고 춤을 추고 있었지

마루를 가로 질러 재주를 넘었어

​ 난 멀미가 날 것 같았지만

사람들은 더 하라고 떠들어 댔어

방안은 마치 천장이 날아갈 듯

더욱 웅성거리고 있었어

우리가 술을 더 시키자

웨이터가 쟁반을 가지고 왔어

그리고 얼마 후

방앗간 집 주인이 자기 이야기를 늘어 놓자

그저 파리했던 그녀의 얼굴에

더욱 창백한 그림자가 드리워졌어

그녀는 아무 일도 아니라고 하면서

뻔히 알 수 있지 않냐고 했지

카드 게임을 하면서 난 궁금해 했어

나는 그녀가 해안을 향해 떠나는

열 여섯명의 성녀 중

한 사람이 되도록 둘 수는 없어

난 눈을 뜨고 있지만

차라리 눈을 감는게 낫겠어

그리고 얼마 후 방아간 집 주인이

자기 이야기를 늘어 놓자

그저 파리했던 그녀의 얼굴에

더욱 창백한 그림자가 드리워졌어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도담 | 작성시간 26.06.12 애잔한 선율은 좋지만,
    가사가 너무 어려워요....ㅎ

    젊은 한 때를 떠올리게 하네요.
    그리고 새삼스레 노래도 배우고 싶고...
  • 답댓글 작성자진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금세기의 명곡입니다,
    구글번역기로 돌렸는대 아무래도 정서의 차이가있어 저두 좀 어색합니다,ㅎㅎ,
    답이 늦어 죄송합니다,,,,힘찬 한주일 시작하십시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